2018.09.21. 큐티 본문 2018. 9. 21.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183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엡4:15-16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성령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인, 지역교회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성경에서는 선지자들과 종들을 통하여 말씀하셨고, 복음서에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말씀하셨으며, 사도행전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는 성령님을 통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성령님께서는, 현재, 성경과, 기도와, 환경과, 교회를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현대의 복음주의 교회가 갖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 중의 하나는, “만인 제사장주의” 교리를 너무 강조한 나머지, “공동체 의식”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좀 더 간단히 표현하면 무슨 뜻입니까? 그리스도인들 자신이, 하나님 앞에 홀로 서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책임감 없이 교회를 등한시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과 직통합니다. 그들은 다만 그들의 중보자이신, 그리스도를 통해서 가야 할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그분의 구속의 대행자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에 목적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이,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구속의 목적을 이루어 나가라고, 그들을 각 교회에 두셨습니다. ◉교회는, 하나의 몸입니다. 예수님의 몸입니다.(고전12:27) ◉예수님께서, 한 지역교회의 머리로 존재하고 계시고,(엡4:15) 각 지체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대로, 몸에 두신 것입니다.(고전12:18) ◉온 몸이, 다 아버지 하나님에 의하여, 기능적으로 맞춰진 것입니다. ◉모든 지체는, 성령님에 의하여, 아버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에서 일하도록, 능력을 받고 무장된 것입니다. ◉그리고 몸은, 각 지체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를 때까지, 머리의 조정에 의하여 세워지도록 활동합니다.(엡4:13)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상호의존적인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필요로 합니다. 한 지체가 모자라면, 몸의 다른 지체들이 채워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채워주던’ 지체가 모자라면, 또 다른 지체가 채워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몸 안에서, 몸을 통해서 하시는 일은, 내가 하나님께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를 알게 하시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몸 안의 어디에서 일하시는가를 보고, 인생을 그곳으로 조정하고 맞추어야 합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각 지체에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도록, 선택권을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성령님이 충만한 성도들이, 다 같이 한 기도제목으로 기도하는 것이나, 한 생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나, 한 마음으로 기뻐하는 것이나, 아파하는 것 등이,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하여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교회의 성도들의 같은 생각, 이것이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하여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항상 성령님이 충만한 성도들의 생명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성령님이 충만한 성도들이란, 자기의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중심으로 인생이 조정된 성도를 말합니다. 아주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의 성도들을 말합니다. 4기도 오늘도 살아계셔서 교회를 통하여 말씀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 저희들의 교회의 모습은, 성령님이 충만하지 못하고, 인간의 욕심과 이기심의 노예가 되어있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세상의 죄악에 대하여 책망하지 못하고, 같이 세상을 따라가고 있는 모습이 오늘 저희 교회들의 모습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진정으로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심령에 영적 부흥을 일으켜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724회 2018-09-21 09:19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8.10.1. 하나님과의 만남, 믿음의 크기 18.10.01 다음글 2018.09.20. 하나님의 일하심과 하나님의 관점 18.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