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 하나님과의 만남, 믿음의 크기 본문 2018. 10. 1.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357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약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하나님과의 만남은, 믿음의 크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에게,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을 계시하실 때, 그것은 항상 믿음의 갈등을 일으킬 것입니다. ◉믿음의 갈등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하나님과의 만남은, 믿음을 요구합니다. 2. 하나님과의 만남은, 믿음의 크기입니다. 3. 하나님의 계시(초청)에 대한 나의 반응은, 하나님께 대한 나의 믿음을 드러냅니다. 4. 진정한 믿음은, 행동을 요구합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우리의 행동은,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드러냅니다.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믿음이, 우리가 하는 일과 삶의 방법을 결정합니다. ◉우리가, 무슨 말을 하든지 상관없이, 우리의 행동은,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믿음을 드러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목적을 우리에게 드러내셨을 때, 우리는 갈등, 즉 결단의 시간에 부딪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세상 모든 사람들은, 우리의 반응을 보고, 우리가 진정 하나님께 대하여, 무엇을 믿고 있는지 알게 됩니다. ◉사무엘상 17장에서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그분의 역사 가운데로 끌어들이셨습니다. ◉사울이 왕이었을 당시 이스라엘은, 블레셋과 전쟁 중에 있었습니다. 아직 어린 소년이었던 다윗은,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전쟁터에 나간 형들을 찾아갔습니다. ◉다윗이, 그곳에 다다랐을 때, 골리앗(2m70cm)이, 이스라엘에서 한 사람을 보내어, 자신과 싸우게 하라고 도전했습니다. 지는 나라가, 이긴 나라의 종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 군대는 겁에 질려 있었습니다. ◉다윗은, 기가 막혀서 이렇게 물었습니다.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삼상17:26) ◉다윗은, 믿음의 갈등에 부딪쳤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이 사명을 위해서 준비시켜 주시고, 전쟁터로 보내셨음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다윗은, 이 거인과 싸우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는 그의 믿음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또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삼상17:37) ◉다윗은, 전쟁에서 흔히 쓰는 무기들을 사용하기를 거부했습니다. 대신 다윗은 평소 익숙하게 사용하던 물매와, 미끈한 돌 다섯 개를 취했습니다. ◉그는 골리앗에게 말했습니다. “45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삼상17:45-47) ◉다윗은, 믿음으로 골리앗을 죽였고, 이스라엘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대하여 무엇을 믿는다고 말했습니까? ◉다윗은, 하나님께서는 살아 계신 분이시며, 구원자이심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시며, 이스라엘 군대를 지켜주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의 행동은, 그가 하나님께 대하여, 진정 무엇을 믿고 있었는지를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가 어리석은 소년이라고 생각했고, 골리앗마저도 그를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통하여, 놀라운 승리를 주심으로써, 이스라엘 중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는 것을, 온 세상에 널리 알리셨습니다. ◉오늘 나의 삶속에서, 나의 행동이, 나의 믿음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어떤 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까? 4기도 우리가 하나님 크기의 사명을, 믿음으로 순종하여,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드러내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골리앗의 크기에 겁에 질린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저희들도 일의 크기에 겁에 질려, 믿음으로 순종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다윗처럼,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믿음으로 담대하게 순종하게 하옵소서. 우리 앞에 있는 모든 골리앗들을, 믿음으로 순종하여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766회 2018-10-01 14:13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8.10.02. 믿음의 갈등이 올 때 18.10.02 다음글 2018.09.21. 큐티 18.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