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0. 하나님의 일하심과 하나님의 관점 본문 2018. 9. 20.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321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요5: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하나님의 일하심과 하나님의 관점 ◉하나님께서는, 순서대로 그분의 거룩하신 목적을 이루십니다. ◉하나님께서, 과거에 하신 일들은, 한 ‘나라’를 세우는 목적을 위해 되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하시는 일은, 과거에 하신 일의 순서에 따라서, 마음에 똑같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을 목적하시고, 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모든 일들은, 미래를 향한 눈을 가지시고, 과거 위에 차곡차곡 쌓여갑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셨을 때, 자신을 위하여, 한 민족을 일으키기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오셔서, 하나님과 아버지 아브라함의 관계를 기억시켜 주셨을 때, 이삭은 하나님의 관점을 보았습니다. (창26:24 “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 하신지라.“)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나타나셨을 때, 하나님은 자신이, 아브라함과 이삭의 하나님이심을 확인시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오셨을 때,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인류 역사를 통해서 하시는 일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모세가 이해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분은 자신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계획의 한 단계, 한 단계마다,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을 참여시키셨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임할 때, 많은 경우,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관점을 보여주시기 위하여, 그분의 역사를 열거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분의 목적에 참여시키고 싶어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 지금까지 계속 역사해 오셨습니다.(요5:17)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우리의 인생 가운데 역사해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인생을 향한 그분의 목적을,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준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렘1:5)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에서, 새로운 단계나 방향으로 옮겨가는 준비를 시키실 때, 그것은 언제나,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의 인생에서 일하시고 계시던 순서대로 하시는 것입니다. 그분은 갑자기 옆길로 틀거나, 의미 없이 길을 돌아가시는 일이 없으십니다. 그분은 자신의 거룩하신 목적을 마음에 두고, 우리의 성품을 질서 있게 지어 나가십니다. ◉우리의 삶에서, “영적인 표징”들을 알아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신실하게 그분의 목적에 따라, 우리의 인생과 사역을 인도해 오셨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영적인 표징들을 보면, 우리는 언제 결단해야 하고, 어느 순간에 돌이켜야 하며,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는 것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방향을 알고자 할 때, 나에게 주신 영적 표징들을 열거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온전히 간섭하시고 주관하셨다는, 충분한 상황과 근거가 보이기 전까지는, 결코 다음 단계로 나아가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우리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알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나서 나에게 주어진 선택사항들을 봅니다. 그 중에서 어떤 것이,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나의 인생에서 하시고 계시던 일과 일관성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만일 일관성이 있는 것이 없으면, 계속 기도하면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립니다. 환경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과 일직선상에 있지 않으면, 아직 때가 되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때를 계시하시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4. 기도 우리들이 하나님의 관점을 알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무슨 일이든지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찾고, 기다리기 보다는, 내 뜻과 내 욕심에 이끌어 살아왔습니다.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베푸신 영적인 표징들을 잊지 않게 하시고, 그 표징들을 생각하면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방향을 깨닫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810회 2018-09-21 09:18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8.09.21. 큐티 18.09.21 다음글 2018.09.19.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역적인 표징 18.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