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다음세대를 주님의 제자로 양육하여 민족과 열방을 향해 전진하는 교회
2018.12.19. 큐티

본문

2018. 12. 19.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38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히12: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히12: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히12: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히12: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히12: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사랑과 징계는, 서로 반대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둘은, 완전한 사랑이며, 또한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서로 다른 사랑의 표현인 것입니다.

◉나를 향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심판과 징계를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그리고 왜 그분은 그렇게 행하셔야만 하는지를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징계는, 그 순간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습니다. 징계를 통해 배운 것으로, 나의 인생에서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게 될 때, 징계가 유익한 것이었을 깨닫게 되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게 됩니다.

◉혹시 자녀를 양육하십니까? 자녀가 있다면, 나는 사랑으로 그들을 징계합니까?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마7:11)고 말씀하신대로, 징계를 아버지 하나님의 좋은 선물로 생각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는, 자녀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우리의 사랑과 관심을 보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나쁜 길에 빠졌어도, 스스로 알지 못하면, 불행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죄가 우리를 망칠 수 있음을, 우리보다 훨씬 더 잘 아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죄로 인해, 곁길로 가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사랑으로 우리를 징계하십니다.

◉사랑과 징계는, 서로 반대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둘은, 완전한 사랑이며, 또한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서로 다른 사랑의 표현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부분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잠시 경건의 시간을 가지면, 우리의 임무를 수행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나는 너의 생명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신30:20)

◉하나님의 임재가, 우리의 생명이라면, 경건의 시간을 가질 때에만, 하나님의 생명을 원하겠습니까?

◉저는, 개인 각자가, 하나님을 알기 위해, 홀로 경건의 시간을 갖기를 권합니다.

◉그 경건의 시간이, 사업의 세계로 이어지고, 직장이나, 학교 캠퍼스로 이어져서, 하루 종일 하나님과, 살아 있는 관계로 이어지길 원하고, 그 관계가 더 친밀해지고, 더 깊어지길 원합니다.

◉그래서 항상, 풍성한 생명을 누리시기를 소원합니다.

4. 기도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징계는 다 받는 것이요,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이 모든 것은,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인 것을 깨닫고, 감사드립니다.
저의 모든 인생에서, 왕이 되시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부분적으로 아버지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지 않고, 저의 모든 인생에서, 온전히 사랑하며, 온전히 경배하며, 순종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653회 2018-12-1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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