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8. 큐티 본문 2018. 12. 18.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216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요6:29, 47-51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47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50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나와 실제적인 사랑의 관계를 추구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나의 주위에서 일하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주도권을 잡으시고, 나와 실제적이고, 개인적인 사랑의 관계를 추구하십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사랑의 마음으로, 이 세대를 찾고 계시다는 사실을, 이 세대에게 납득시키는 것보다, 더 강력하게 이 세대에게 필요한 메시지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 그 자체이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관계를 추구하십니다. ◉본문을 다시 한 번 읽으시기 바랍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굶주린 자에게 음식을 주듯이 자신을 주셨을까요? ◉세상의 생명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주신 이유를, 나의 생각으로 정리해서 기록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육체에게 있어서,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먹지 않으면 굶어 죽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영적으로도, 예수님을 믿지(먹지) 않으면, 살 길이 없기 때문에, 먹는 떡에 비유를 하신 것입니다. 즉 불순종의 죄로 인한, 영적인 죽음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것을 말합니다. 이 끊어진 죽음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은, 인간의 그 어떤 노력으로도 안 되며, 오직 하나님께서 놀라우신 사랑으로 이 세상에 보내셔서, 십자가에서 살을 찢기시고, 피를 흘리시어, 죽음으로 죄의 값을 치르시고,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부활하신, 그 예수님을 믿음(먹음)으로만, 회복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랑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이, 생명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에 부어져서, 마음에 참된 기쁨과, 평안이 넘치는 것이, 생명을 얻은 것입니다. 영적으로 부활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실제적인 분이십니다. 지금 하나님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한 가지가 무엇입니까?”라고 묻는다면, 하나님께서는, 뭐라고 대답하실까요? ◉하나님께서는,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6:5)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드리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내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심오한 사랑의 응답은, 그분을 믿어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요6:28) 라는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요6:29)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과의 관계를 말씀하시는 건가요?”라고 질문할지도 모릅니다. ◉이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그렇다.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의 표현으로, 나는 내 아들을, 네 안에 두었고, 내 아들은, 너와 내가 가장 깊은 관계를 갖도록 해줄 것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다 이렇게 될 수 있다.” 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4. 기도 주도권을 잡으시고, 저와의 실제적이고, 개인적인 사랑의 관계를 추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저와의 실제적인 사랑의 관계를 위하여, 아들 예수님을 제 안에 두시고, 친밀한 사랑의 관계를 이끌어 가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심오한 사랑의 응답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믿어드리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나이다. 아버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온 정성과 힘을 다하여 믿고, 순종하며, 경배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620회 2018-12-18 10:38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8.12.19. 큐티 18.12.19 다음글 2018.12.17. 큐티 18.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