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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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아침큐티(성령님의 노예)

본문

2018. 7. 13.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302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1: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나는 욕심의 노예입니까? 성령님의 노예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죄에 빠지도록 시험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욕심에 끌려 미혹(무엇에 홀려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것)되는 것입니다.

◉욕심을 품고 있으면, 죄를 범하게 되고, 죄가 쌓여 심령이 굳어지면, 사망(하나님과의 영원한 이별, 지옥)을 낳는다고 하였습니다.

◉욕심을 행하는 것을, 아이를 잉태하고, 낳아, 성장하는 것에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그럼 인간에게 있는, 이 욕심은 도대체 어디에서 온 것입니까?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이 욕심만 없다면, 이 세상에, 싸움이나 전쟁 같은 것은, 사라질 것입니다.

◉욕심은, 사탄의 거짓말을 들을 때 생성되었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유혹에 넘어가, 선악과를 따먹기 전에, 이미 생성되었습니다. 사탄의 거짓말을 듣기 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나님 같이 된다는, 사탄의 거짓말을 들었을 때,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선악과를 따먹은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창2:17)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4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3:4-5)는, 사탄의 거짓말을 믿을 때에, 욕심을 잉태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욕심의 노예가 되어, 다른 사람들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의 욕심을 채우기에 여념이 없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일등을 해야 하고, 내가 회장이 되어야 하고, 내가 더 부자가 되어야 하고, 내가 성공을 해야 하고, 내가 출세를 해야 하는 등, 욕심과 이기심과, 교만의 노예가 되어, 죄를 자꾸만 키워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욕심과, 이기심과, 교만을 버리는 것이,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되는 첫걸음입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하신 말씀 중에서, 자기를 부인하는 일입니다.

◉내 욕망과 내 욕심을 채우려는, 이 자기를 부인하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는 자기만 있어야 합니다.

◉욕심을 버리는 일은,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부자가 천국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나가는 것보다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욕심을 가진 자는, 가난하건 부하건, 모두 부자인 것입니다.

◉그래서 내 마음에 파수꾼을 모셔야 합니다. 내가 욕심을 품고, 어떤 행동을 하려고 할 때, “안 돼, 그것은 네 욕심을 채우는 일이야” 하고, 책망하시는 성령님을, 내 마음에 모셔야 합니다. 그리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 성령님으로 충만하시게 하기 위해서, 매일 하나님의 말씀묵상과, 하나님과의 독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 일이 없이는, 절대로 성령님으로 충만할 수 없습니다.

◉지금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욕심의 노예로 길들여져서, 욕심을 행하는 것이, 아주 자연스러운 일로 되어 버렸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사는 자를, 바보처럼 생각하기도 합니다.

◉오늘 나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데,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아직도 내 욕심의 노예입니까? 예수님의 행복한 노예입니까?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 것처럼, 힘든 일은 없습니다.

◉하기 좋은 일은, 아무리 힘들어도, 쉽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것이, 하기 좋은 일이요, 쉽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구원의 기쁨을 아는 분들은, 모두 기쁨으로 자기의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나는, 욕심의 노예가 아니라, 예수님을 기쁨으로 섬기는, 행복한 노예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4.기도 
하늘의 모든 영광을 버리시고, 낮고 천한 이 세상에, 종으로 오셔서, 죄인들을 섬겨주신 주 예수님!
주님은 이 세상에 출세하고, 성공하러 오신 분이 아니십니다.
죄인들을 구원하려고, 십자가에 목숨을 바치셨습니다. 그것은 죄인들을, 하나님처럼 섬겨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인들이 살길을 얻었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누구든지 구원해주시는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이 놀라우신 사랑을 깨닫고 감사드립니다. 이제, 제 마음에 모든 욕심과, 이기심과 교만을 버립니다. 기쁨으로 주님을 섬기며, 순종하겠습니다. 
이제는 얕은 물가에서 머뭇거리지 않고, 깊은 은혜의 바다로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성령님께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695회 2018-07-1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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