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2. 아침큐티(사마리아 여인의 구원) 본문 2018. 7. 12.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288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요4: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요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사마리아 여인의 구원 ◉사마리아 여인은, 육신의 갈증을 해결하려고, 야곱의 우물에, 동네 사람들의 눈을 피하여, 한 낮에 물을 길으러 왔습니다. ◉우물가의 앉아계신 예수님을 본 여인은, 예수님을 경계하며, 물을 긷고 있는데, 그 예수님께서 다가오셔서, 물을 좀 달라고 하셨습니다. ◉이때, 사마리아 여자가 말하기를,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고 대답하였습니다. ◉이유는,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은 혼혈족이라고, 부정하다고 하여 상종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요4:9) ◉여인의 속내는, 야유 비슷한 것이었습니다. ‘유대인들 당신들은 순수혈통이라고, 거룩하다고 하고, 우리하고는 상종도 안하고 지내지만, 당신들도 목마르니까, 체면도 없는, 별 볼일 없는 인간이구려,’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여인은, 정색을 하고, “주여, 물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당신이 그 생수를 얻겠사옵나이까?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셨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마셨는데,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요4:11-12) 하고 여쭈었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4:13-14)고 하셨습니다. ◉여인은, “그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으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하였습니다. ◉여인은, 영생을 주시려는, 예수님의 의도는 깨닫지 못하고, 생수로 자신의 욕구를 해결하려는 데만 급급하였습니다. ◉여인은, 영혼의 생수를 마시고, 죽은 영혼이 소생해야 할 신분임에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 여인의 죄를 드러내셨습니다. “네 남편을 불러오라”는 예수님의 말씀 앞에서, 자신의 죄를 깨닫고, 예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드러내었습니다.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님께서는,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4:17-18) 하시며, 진심으로 회개하고 있는 여인을 받아 주셨습니다. ◉메시야를 기다리던 이 여인은, 메시야를 만남으로, 여인의 영혼이 소생하였고, 심령에 생수의 강이 터진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야이심을 알고,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거듭난 것입니다. ◉쾌락을 통하여, 영혼의 갈증을 해소해 보려고, 남편을 다섯 번 바꿔보고, 남의 남편을 빼앗아 살아 보았지만, 오히려 더 목말랐습니다. 동네에서는, 손가락질을 받고, 왕따를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인은, 물동이와 두레박을 버려두고, 마을로 달려가서, 자기가 만난 메시야를 증거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고 증거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이, 거듭나는 것이요, 그 영혼에 생수의 강이 터지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7장37-38절에, “37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나는, 진정으로 예수님의 긍휼하심이 없이는, 구원받을 수 없는 죄인인 것을 시인합니까? ◉오직 예수님께서만, 나를 구원해 주시는, 구세주가 되심을 믿습니까? ◉내 영혼에, 성령의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고 있습니까? ◉이제 나는, 나의 주인 되시는 예수님만을 사랑하고, 경외하며, 섬기고, 순종하겠습니까?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가 되기 위해,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독대(예수님과 인격적인 대화)하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목말라하는 한 여인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사마리아로 들어오셨습니다. 그리고 그 여인을 만나시고, 그에게 생수를 주셨습니다. ◉생수는, 예수님을 바로 알고, 믿고, 인격적인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이때에, 인생의 참 만족과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4.기도 사랑의 구주 예수님! 제가 주님을 찾은 것이 아니라, 주 예수님께서 저를 찾아와 주시고,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거듭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아무런 소망도 없이, 목말라하던 저에게, 참 소망을 주시고, 생수와, 새 생명으로 풍성하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어떤 일이든지, 주님과 상의하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뜻대로 순종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692회 2018-07-12 09:22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8.07.13. 아침큐티(성령님의 노예) 18.07.13 다음글 2018.07.11. 아침큐티(먼저 대접하라) 18.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