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1. 큐티 본문 2019. 11. 21.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289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고후5: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고후5: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고후5:16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새 생명과 승리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 말이 매우 낯설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와 반대로, 이 내용에 익숙하여 미소를 짓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부활의 능력을 누리는 비결은 먼저 죽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자기 목숨을 구원하려 하면 잃게 될 것이고, 예수님을 위해 자기 목숨을 잃으면 찾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애를 다시 생각해보면, 예수님께서 스스로 부활하셨습니까? 아닙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일으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떤 일을 하셨습니까?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 순종하여 죽으셨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자아에 대하여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살기로 선택할 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부활의 능력을 나타내십니다. ◉우리는 죽고, 아버지 하나님께서 부활시키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더 나은 생명이 아니라, 새 생명으로 우리를 부활시키십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 생명을 경험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그분을 위하여 살게 하고자 하심이었습니다. ◉예수님과 떨어지면 우리는 죄 안에 머물게 되고, 하나님과 분리된 죽음의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주의 깊게 생각해야 합니다. 육체적으로 볼 때, 우리는 태어나서 살다가 죽습니다. 우리는 육체적 죽음을 향하여 전진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세상 나라와 정반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받기 전까지, 우리는 죄 가운데 죽어버린 절망적인 상태로 존재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것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엡2: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엡2: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엡2: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4. 기도 우리가, 자아에 대하여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살기로 선택하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자아에 대하여 죽어야 예수님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풍성하게 누리게 되는데, 자아에 대하여 온전히 죽지를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사도 바울처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고 선언하게 하시고, 그렇게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522회 2019-11-21 11:04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11.25. 큐티 19.11.25 다음글 2019.11.20. 큐티 19.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