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6. 큐티 본문 2019. 8. 26.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351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골3: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골3:13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죄가 유혹할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거짓의 아비 사탄은, “네가 죄를 짓는다는 것을, 스스로도 잘 알고 있잖아, 너는 죄인이야, 그게 바로 너야, 네 모습이라구, 너는 계속해서 죄를 짓게 될 거야.”라고 속삭입니다. ◉사탄이, 그런 식으로 조롱할 때, 과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우리 자신의 경험으로 성경의 의미를 해석하려 든다면, 절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 ◉성경의 진리에 비추어, 우리의 경험을 이해하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우리의 경험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은 내가 죄의 속박에서 벗어났을 뿐 아니라, 더 이상 죄를 지을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있어, 나는 나 자신을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고, 구세주를 의지함으로써, 승리할 거야. 나는 사랑으로 죄를 덮을 수 있어. 나는 성경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어. 이제 나는 성령님을 온전히 의지함으로써,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가 가져다주는 자유를 누릴 거야!”라고 외쳐야 합니다. ◉그러면 죄의 유혹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육신은, 의를 거부합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특히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다른 사람 때문에 실망했을 때, 우리의 육신은, “분노해도 괜찮아. 그래야 마땅해.”라고 부추깁니다. ◉하지만, 분노는, 성령님의 열매가 아닙니다. 분노는, 육신의 열매입니다. 성령님의 열매는, 오래 참는 것입니다.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13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골3:12-13) ◉따라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나는 분노할 권리가 없어.”라고 말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육신은, “그들이 네게 한 짓을 생각해 봐, 분하지도 않아.”라고 격동시킵니다. ◉그래도 우리는, “구세주가 당하신 고난을 생각해 봐, 그분은 아무 죄가 없는데도 그런 억울한 고난을 당하셨어.”라고 대답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육신을 입고 사는 한, 죄는 호시탐탐 우리를 공격할 기회를 노립니다. ◉깨어 경계하며, 성령님의 뜻대로 순종하지 않으면, 우리는 죄에게 굴복해 이런저런 변명을 늘어놓을 수밖에 없습니다. ◉몇 가지 변명을 예로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이 악하기 때문이야.” ◉“본래 그런 식으로 자라왔어.” ◉“내게 주어진 상황 때문이야.” ◉“너무 피곤해서 어쩔 수 없었어.” ◉죄가, 유혹의 손길을 뼏쳐 올 때, 스스로를 합리화해서는 곤란합니다. ◉오히려 우리는,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매 순간 우리의 몸과 영혼을 하나님께 헌신해야 합니다. 4.기도 날마다 죄의 유혹과 죄와 싸워, 승리하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저희가, 날마다 순간순간마다, 자기를 부인하지 않으면, 죄와 싸워 승리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예수님을 따라 순종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438회 2019-08-26 11:23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08.27. 큐티 19.08.27 다음글 2019.08.14. 큐티 1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