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4. 큐티 본문 2019. 8. 14.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252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눅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눅4: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죄에서 해방된 삶 ◉사도 바울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엡1:19-20)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무엇을 위한 능력입니까? 바로 죄를 이기는 능력입니다. ◉어느 교회의 한 여 성도의 남편이, 식칼을 들고, 아이를 안은 채, 달아나고 있는 아내를 쫓고 있었습니다. 옆집 부인이, 담임 목사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담임 목사님은 빨리 달려가서, 위급한 상황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그 성도의 남편은 술에 취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은, 그와 대화를 나누면서 복음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마침내 자신의 죄와, 가족들에 대한 횡포를 뉘우치면서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그리스도를 영접하기까지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담임 목사님은, 그의 아내에게, “남편 분이 하실 말씀이 있는 것 같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의 아내는 깜짝 놀라며, 남편과 말하기를 주저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남편 분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마침내 그녀는, 남편과 대화를 합니다. 그녀의 남편은, 다시 한번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구했습니다. “하나님께 대해 죄를 지었고, 당신에게도 역시 죄를 지었소. 하지만 이제는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하셨소. 나는 예수님을 영접하기를 원하오. 당신도 나를 용서해 주었으면 하오. 그동안 잃어버렸던 시간을 되찾고, 당신이 항상 원했던 남편이 되도록 노력하겠소.” 참으로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그 이후의 삶을 통해, 그가 구원받은 것이, 사실로 입증되었습니다. 그들 부부는, 동네에서 가장 모범적인 부부 가운데 하나가 되었습니다. 특히 그 남편은, 친절하고 온유한 사람으로 변화했습니다. ◉그 후에, 교회에서 호숫가로 야외예배를 나갔습니다. 그들 부부도 함께 참석했습니다. 그는 담임 목사님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목사님! 저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들리나요?” “물론이죠.” “저는 생전 처음 듣는 소리랍니다.” ◉그는, 주위의 사물들을 듣고 바라보면서, 전에 느껴보지 못한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죄 사함을 받고 나면,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가, 여전히 아내에게 분노를 품고 있거나, 술을 마시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혔다면, 결코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들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가, 기쁨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죄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입니다. ◉죄는, 우리의 눈과 귀를 막아, 삶의 진정한 축복을 기뻐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죄는, 우리에게서 생명을 빼앗아 갑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의 눈과 귀를 막는 요소를 제거하고,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충만한 생명을 누리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를 위해 마련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게 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우리에게 새로운 삶을 가져다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에 보거나, 듣거나, 경험하지 못한 일을 허락하십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켜, 그분의 뜻을 행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할렐루야! 4.기도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죄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모든 은혜와 생명을 누리게 하지 못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부터는, 죄를 이기며, 죄와 상관없는 자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죄와 싸우되, 피 흘리기까지 싸우며, 승리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483회 2019-08-14 17:22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08.26. 큐티 19.08.26 다음글 2019.08.13. 큐티 1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