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8. 큐티 본문 2019. 1. 18.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545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마14:28-29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하나님의 부르심은, 항상 우리를 믿음의 갈등으로 몰아넣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항상 우리를 믿음의 갈등으로 몰아넣고, 결단과 그에 따른 행동을 요구합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리 호수 물위로 걸으실 때, 베드로에게 자기에게로 오라고 명하셨습니다.(마14:28-29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예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은, 베드로가 그렇게 부탁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불가능한 일을 하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분명히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자기를, 물위로 걸어가게 하실 것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자기를 통해, 불가능한 것을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의심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참여하도록 초청하시는 일을, 언제나 나를 통해 이루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참여하도록 초청하신 일이, 두려움의 대상이 되거나, 안전감을 깨뜨린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내가 행하는 모습은, 하나님께 대한 나의 믿음을 보여줍니다. ◉바로 이곳에서 믿음의 갈등이 생깁니다. ◉내가, 하나님께 대하여 믿은 바는, 항상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길 원합니까? ◉성경 전반에 걸쳐,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 새롭게 반응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자기에게 순종하는 자들이, 자신을 아는 수준이 높아지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그분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한 남자가 예수님께 와서 자기 아들을 고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마17:14-20 “14 그들이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이르되 15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그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 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니라 18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나으니라 19 이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예수님께서는,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나를 통하여,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다는 사실 중에서, 어느 것이 믿기가 더 쉽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4. 기도 저희들이, 아버지 하나님을 믿고, 믿음으로 순종하며 살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저희의 삶을 뒤돌아보면, 믿음으로 순종하며 살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저희들이, 주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할 때에, 아버지 하나님께서만 하실 수 있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텐데, 저희들이 믿고 순종하지 못하므로, 아버지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용서하옵소서. 이제 믿고 순종하겠습니다.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653회 2019-01-18 11:19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01.30. 큐티 19.01.30 다음글 2019.01.17. 큐티 1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