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7. 큐티 본문 2019. 1. 7.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200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눅24:32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살아 있는 말씀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부지런히 찾는 자들을 만나 주십니다. ◉두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방금 일어난, 혼란스러운 사건을 이야기 하면서, 엠마오로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기 시대의 사건들을 이해한다고 생각했지만, 예수님의 죽음은, 그들로 하나님과 그분의 일하심에 대해, 방향 감각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메시야이시길 바랐으나, 그분의 죽음으로 인해, 그들은 당혹해하고, 낙담했습니다. 그들에게는 해답이 필요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아시고, 자기 자녀들이, 자기의 뜻을 정직하게 찾고 있음을 아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셔서, 함께 걸으시면서, 그들의 마음을 여시고, 성경이 주님과 그 시대에 일어날 사건들에 대해, 말하는 바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때, 그들의 마음이 속에서 뜨거웠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들이 경험하고 있는 것과, 성경을 연결시켜 말씀하시자, 그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듣고 있음을, 심령으로 알았습니다. ◉그들의 의심은 사라지고, 흥분이 그들을 압도하자, 그들은 그 진리를 친구들과 나누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되돌아갔습니다. ◉내가, 삶에서 곤혹스러운 환경에 처해 있다면, 예수님께서는 두 제자에게 하신 것처럼, 성경을 통해 나를 그분께로 인도하실 수 있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볼 때, 상황이 혼돈스럽고 낙심될 수 있습니다. ◉내가, 성경의 진리에 눈을 뜨려면, 주님께서 함께하셔야만 합니다. ◉환경 때문에 혼란스러웠던 적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주님이 나에게, 그분의 시각을 보여주셔야만 합니다. ◉일단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 나는 이 두 제자처럼, 나의 주위에서 일하시고 계신, 하나님의 일에 기쁨으로 동참하고, 다른 이들도 동일한 경험을 하도록 열심을 낼 것입니다. 4. 기도 우리들이, 성경 말씀과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깨닫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 낙심하고 있었던 두 제자에게 찾아오셔서, 진리의 눈을 열어주시고, 참된 기쁨과 생명으로 풍성하게 해주신 것처럼, 오늘 우리에게도 찾아오셔서 눈을 열어 주시고, 늘 함께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신다.”(히4:12)고 하셨는데, 늘 살아 있는 말씀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756회 2019-01-07 13:20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01.08. 큐티 19.01.08 다음글 2018.12.26. 큐티 18.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