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큐티 본문 2018. 12. 24.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314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롬8:29-30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 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나를 위한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 ◉나의 인생은,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 속에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나를 아셨고, 나의 인생을 계획하셨습니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하나님께서는, 나에 관하여 모든 것을 아셨습니다.(렘1:5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하나님께서는, 내가 예수님의 형상을 닮도록 예정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의 삶을 성장시키시는 모델입니다. ◉예수님과 아버지 하나님 사이의 관계가 친숙한 것처럼, 나도 아버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누릴 수 있습니다.(요17: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나의 삶에 허락하신 모든 사건들은, 내가 더욱 그리스도를 닮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분과 연합하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나를 부르신 것입니다. ◉그분의 부르심은, 개인적이고, 특별히 나의 응답을 위한 것입니다. ◉역사의 한 시점에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에게 개인적으로 말씀하시고, 자기의 자녀로 초청하셨다는 것을 안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나의 죄 때문에, 나는 완벽한 삶을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의 죄를 용서하셨고, 의롭다고 선포하심으로, 나를 의인이라고 부르십니다. ◉그분께 지은 영적인 빚을 모두 다 탕감 받았기에, 나는 자유롭게 하나님을 기뻐하며, 영원히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성경 시대에, 하나님의 백성들의 영광은, 그분의 임재였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충만하심이, 나의 안에 거하기 때문에, 나도 영화롭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우리 모두는, 주님과 함께 거하게 될 것입니다.(골2:9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나를 나의 인생에서, 주님과 함께 그분의 뜻을 이루고, 그분의 형상으로 변화하도록 초청하십니다.(빌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4. 기도 창세 전에 저를 아셨고, 저의 인생을 계획하신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가 예수님의 형상을 닮도록 이미 예정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저의 삶을 성장시키시는 모델로 세워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의 죄 때문에, 저는 완벽한 삶을 살 수 없었지만, 아버지 하나님께서 저의 죄를 용서하셨고, 의롭다고 선포하심으로, 저를 의인이라고 부르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예수님의 형상을 이루어,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694회 2018-12-24 13:33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8.12.26. 큐티 18.12.26 다음글 2018.12.20. 큐티 18.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