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0. 큐티 본문 2018. 12. 20.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453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요11: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요11: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요11: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11: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요11: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께 말씀하신 것처럼, 나도 하나님께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까? ◉예수님의 기도는, 삶의 한복판에서 드려졌습니다.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예수님께서는, 목소리를 높여 기도하셨습니다. ◉누군가가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 예수님께서는, 경건의 시간을 하시고 계신 겁니까?” 라고 묻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경건의 시간을 하시고 계신 것이 아니라, 언제나 하나님과의 관계를 누리시는, 삶의 습관을 보여 주시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도, 경건의 시간을 하셨을까요? 물론입니다. ◉경건의 시간을 통하여, 예수님께서는, 하루 종일,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를 경험하셨습니다. ◉우리도 종일,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종일 그 관계를 키워나가야 합니다.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께서 어떤 분인지, 말로만 듣고, 그분을 한 번도 경험한 적이 없다면, 우리는 건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우리가, 육신의 아버지로부터 학대를 받고, 그 관계에서 신뢰가 깨졌을 경우에,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사랑의 아버지로 대할 수 있겠습니까? (시 27:10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성경에 답이 있습니다. 시편 23편 1-4절을 주의 깊게 읽어보십시오. 시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편23편1-4절에 나타난, 우리 하늘 아버지의 모습은, “나의 목자”가 되시는 아버지이십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나의 목자가 되신다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시도록, 나를 온전히 맡겨야 합니다. ◉그러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놀라우신 아버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고 나서, 그들의 육신의 아버지에 대하여 실망합니다. ◉그러나 어린 시절에, 육신의 아버지로부터 어려움을 겪었다면, 그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아야 할 첫 번째 대상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 성경으로 안에서, 아버지께서 어떠하신 분이신지를 가르쳐 달라고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로 다가가서, 그분을 있는 모습 그대로 알라고 하실 것입니다.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여기서 하나님을 아는 “앎”은, 지식적인 앎이 아니라, 체험적인 앎을 말합니다. ◉이 앎은, 하나님께서 알려주셔야 알게 되는 앎입니다. ◉이 앎은,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순종할 때에 알게 되는 앎입니다. 4. 기도 우리의 목자가 되셔서,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저희들과 온전한 사랑의 친밀한 관계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피조물인 저희들이 무엇이 관대, 저희들을 그토록 사랑하시는지요? 아버지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 앞에, 저희들은 몸 둘 바를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창조주께서, 피조물인 저희들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그 사랑의 넓이와, 크기와, 높이와, 깊이는, 감히 측량할 길이 없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세세 무궁토록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시옵니다. 아버지 하나님! 날마다 아버지 하나님을 체험적으로 알기를 원합니다.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710회 2018-12-20 09:57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8.12.24. 큐티 18.12.24 다음글 2018.12.19. 큐티 18.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