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큐티 본문 2018. 12. 17.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370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사55:8-9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하나님의 길은 우리의 길과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상하는 대로 행하시는 적이 거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시려는 일보다, 앞질러 생각하곤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 하나님께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난 알아.”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구원하시는 과정에서, 모세도 이것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자신이 바로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모세가 예상한 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떠나라고 하지 않았고, 바로의 마음은, 더욱 강퍅하게 되었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영웅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더 심한 고역을 가져다줘서, 그들의 조롱거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묻습니다.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출5:22)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겪는 좌절 중 많은 부분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과 상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하나님의 뜻과 행동을 잘못 추측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했는데, 사태가 더 악화 되는 것처럼 보인 때가 있었습니까? ◉모세도, 하나님께 순종할 때, 따르는 결과에 대하여 완전히 오해했습니다. ◉사태가, 모세가 예상한 대로 되지 않자, 모세는 낙담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 말씀하셨지만, 그 결과 어떻게 될지는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나의 “상식”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상식을 제거하지 않으시고, 그것을 거룩하게 구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길을 이해시키기 위하여, 나에게 그분의 지혜를 주십니다. ◉나의 인생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모습을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나를 이끄신 놀라운 지혜를 발견하게 됩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할 때, 하나님께서, 다음에 무슨 일을 하실지, 예측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의 추측이, 완전히 빗나갈 것입니다. 4. 기도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다고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상하는 대로 행하시는 적이 거의 없으십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시려는 일보다, 앞질러 생각하는 어리석음에 빠질 때가 많습니다.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언제나 저의 인생에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일하신 모습을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저를 이끄신 놀라운 지혜를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의 삶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순종하며 살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를 아버지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647회 2018-12-17 13:14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8.12.18. 큐티 18.12.18 다음글 2018.12.14. 큐티 18.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