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큐티 본문 2018. 12. 14.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289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그리스도인의 삶은, 값 주고 바꾼 삶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의 생명을, 우리의 생명과 바꾸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통치하시면, 주님 없이 살았을 때에는, 전혀 알지 못했던 차원들이, 우리의 삶에서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약할 때,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삶에서, 그분의 강함을 드러내십니다.(고후12:9-10 “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할 때, 구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무한한 지혜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약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인간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불가능한 일들을 가능하게 하십니다.(눅18:27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내가 사랑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만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나를 통해 보여 주십니다.(요일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누군가를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를 때, 성령님께서는, 나의 기도생활에 안내자가 되어 주십니다.(롬8: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그리스도께서,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함께 거하시면,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이, 그 사람에게 나타납니다.(엡3: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하나님께서, 나의 인생을 다스리시고, 나의 인생에 일어날 일을, 미리 아신다는 사실을 알면, 놀라운 자유 함을 누립니다. ◉더욱 큰 도전은, 나에게 다가오는 일들을 계속 걱정하는 것보다, 나의 삶의 모든 영역을,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도록, 계속해서 맡기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께서만 하실 수 있는 일을, 나의 힘으로 하려고 하는 것은, 유혹입니다. ◉오직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포도나무 안에 거하여서”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우리를 통해, 오직 그분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하시도록, 허락하는 것입니다.(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오직 하나님께서만, 하나님이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하나님의 삶을 사시도록 허락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할렐루야! 4. 기도 저를 통해, 하나님의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오직 하나님께서만 하실 수 있는 일을, 나의 힘으로 하려고 했습니다. 교만한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저의 인생을 다스리시고, 저의 인생에 일어날 일을, 미리 다 아신다는 사실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오직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포도나무 안에 거하여서”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우리를 통해, 오직 아버지 하나님께서만, 하실 수 있는 일을 하시도록, 허락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하나님의 삶을 사시도록, 이제 허락합니다. 저의 인생에 오시어서, 아버지 하나님의 삶을 이루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639회 2018-12-14 13:14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8.12.17. 큐티 18.12.17 다음글 2018.12.13. 큐티 18.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