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다음세대를 주님의 제자로 양육하여 민족과 열방을 향해 전진하는 교회
2018.11.30. 큐티

본문

2018. 11. 30.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14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히10:24-25 “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코이노니아는, 믿는 자들에게 있어, 어떤 선택사항이 아닙니다.

◉교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기 위해서, 그분 몸의 지체가 되는 데는, 살아 계신 그리스도와의 교제가 요구됩니다.

◉사랑의 관계(코이노니아 : 내가 하나님과 갖는 교제)는, 내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신약성경에 나오는, 그리스도인들에게서 볼 수 있는, 역동적인 생명력을 체험하려면, 코이노니아가, 개인과 교회에 꼭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교제는, 그리스도인 형제와 자매들과의 진정한 교제를 만들어냅니다.

◉오직 하나님께서만, 진정한 코이노니아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이 거룩한 교제는, 서로 어울릴 수 없을 만큼 심각한 차이를 지닌 사람들이, 살아 있는 영적 교제를 누리게 될 때, 표현되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장벽들이 허물어지고, 서로 많은 차이점을 지닌 사람들이, 평화 안에서 공존할 때, 세상은, 오직 하나님께서만 하실 수 있는, 어떤 일을 목격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갈3:28)입니다.

◉성령님에 의해 만들어진 코이노니아는, 또한 성령님에 의해 유지됩니다.

◉그러나 인간에 의한, 다른 사람들과의 코이노니아는, 위태로워 질 수도 있고, 나아가서는 깨질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때때로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나 자매와의 교제가 깨어지는 것은, 그 형제나 자매의 죄 때문일 수도 있고, 또는 하나님과의 교제가 깨어졌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우리는,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그 사람이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나 자매와의 교제가 깨어지는 것은, 하나님과의 교제도 깨어졌음을 나타냅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과의 관계를 돌아보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관계가 깨어지기 시작하는 것은, 나와 하나님의 관계에서부터입니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지면, 그분과 더 이상 교제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다른 그리스도인 형제와 자매들과도 교제를 계속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먼저, 하나님께서, 나를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로 돌아오게 하시도록 허락해야 합니다.

◉죄는, 나를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에서 분리 시킵니다.

◉성경에서는, 보통 ‘죄’라는 단어를, 여러 가지로 표현합니다. 죄, 범죄, 허물, 악, 등등.

◉나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무시하는 것이,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들고, 하나님을 따르기를 거절하는 것이 죄입니다.

◉악하고, 그릇되고, 부도덕한 행위를 할 때,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죄를 범할 때, 그분과의 교제가 깨어집니다.

◉이것을 구약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얼굴을 가리셨다는 표현으로 상징합니다.

◉얼굴은,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의사전달과 의사 교환의 기관들을 포함합니다.

◉눈은 보고, 귀는 듣고, 입은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체적인 몸을 갖지 않으셨지만, 히브리인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얼굴은, 그분의 임재와 수락과 승인을 나타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얼굴을 돌리시는 것은, 거부와, 불찬성과, 그들에게서 떠나심을 나타냈습니다.

*사54:8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렸으나,···”
*사57:17 “그의 탐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 또 내 얼굴을 가리고 노하였으나,···”
*사64:7 “··· 주께서 우리에게 얼굴을 숨기시며, 우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소멸되게 하셨음이니이다.”
*렘33:5 “··· 그들의 모든 악행으로 말미암아, 나의 얼굴을 가리어, 이 성을 돌아보지 아니하였음이라.”
*사59: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그분의 얼굴을 가리셨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사람들로 하여금, 그분의 임재를 경험치 못하게 하셨고, 죄 때문에, 하나님께서 한 개인이나 한 민족을 거부하셨습니다.

◉또한 죄악 때문에, 하나님께서, 보시거나, 들으시거나, 말씀하시기를 거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서워서 얼굴을 가리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에 대한 분노로 인해, 얼굴을 가리십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사람들로 하여금,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지 못하게 하심과, 그분께서, 죄를 거부하심과, 죄를 보거나, 듣거나, 말씀하시기를 거부하심을 보여줍니다.

◉시편 기록자가, 애절하게,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시13:1) 라고 부르짖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있어서, 하나님과의 교제는, 가장 소중한 특권입니다.

◉하나님께서, 얼굴을 숨기시는 것은, 가장 심한 징계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징계까지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분과의 교제로, 다시 부르기 원하시는 사랑의 표현입니다(히12:1-11). 할렐루야!

◉한 개인이 체험하는, 이러한 하나님과의 깨어진 교제는, 한 집단이나, 한 교회나, 교단, 국가에게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4기도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장벽들이 허물어지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랑하며, 하나가 되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때때로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나 자매와의 교제가 깨어지는 것은, 그 형제나 자매의 죄 때문일 수도 있고, 또는 하나님과의 교제가 깨어졌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과의 관계를 돌아보는 데서부터, 모든 관계의 원인을 찾고 회복해야 할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모든 죄악을 철저하게 회개하고, 오직 아버지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하며, 온전히 경외하여, 아버지와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845회 2018-11-3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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