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5. 큐티 본문 2018. 11. 15.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171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요일1: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마7:7-8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일하십니다. ◉밴쿠버 침례교 지방회에서는,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로 우리를 부르셔서 시키시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결정하고 결심했습니다. ◉어느 목사님이, 시내를 운전하고 지나가다가, 인도인들을 보았습니다. 밴쿠버에는 약 60,000명의 인도인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도인교회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 당시, 밴쿠버의 어떠한 복음주의적인 교파나 교회도, 인도인들을 위한 교회를 세워,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목사님의 마음에, 인도인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주셨습니다. ◉그 목사님은, 인도인 교회의 필요성에 대하여, 밴쿠버 지방회에 속한 교회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밴쿠버에서는, 인도인들에 대한, 강한 인종적 편견이 팽배해 있었습니다. ◉그 어느 교회가, 지역사회 내에서, 인종적 편견의 대상을 위한 지교회를 세우는 것을 후원해 줄 것인가? 이것이 문제였습니다. ◉그것은, 밴쿠버 지장회에 속한, 어느 한 교회가, 인종적인 편견에 대하여, 획기적인 조정을 해야 했습니다. ◉그 목사님은, 이 필요성을 설명했고, 그들에게 기도해 주기를 부탁했습니다. ◉본 교회 교우들과, 지방회의 동역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사용하셔서, 인도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실 것인지 보여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분의 계획을 어떻게 펼쳐 나가실지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주목하여 보았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삶에서,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위해서, 자신들의 생각을 하나님께로 조정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 즉시 거기에 동참할 태세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여름이 끝나갈 무렵, 한 목사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목사님! 우리 교회의 여름성경학교에, 희한한 일이 생겼어요. 우리가 큰 모임을 가졌는데, 그 중의 3분의 2가 인도인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목사님에게, 지금까지 기도해 온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그리고 그 목사님에게, “혹시 목사님의 교회로 돌아가서, 성도들에게, 인도인을 위한 지교회를 후원하지 않겠느냐고 물으실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 목사님은, 성도들에게 물었고, 그 교회 성도들은, 후원하기로 동의했답니다. ◉그리고 그 목사님에게, “이제는 훈련이 잘 된 인도인 목사님을 보내주시기를 하나님께 기도드립시다.” ◉그런데 어디서 그런 목사님을 찾을 수 있을지 막막했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시고 계셨습니다. ◉두 달이 지나, 담당 목사님에게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외국인 억양이 섞인 말투로 한 남자가 말했습니다. “제 이름은 빈센트 폴입니다. 저와 제 아내는, 인도에서 태어났어요. 저희는 인도에서 다섯 개의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저는 곧 켄터키 주 루이빌에 있는 남침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밴쿠버에 가서, 인도인 교회를 시작하라는 영감을 주십니다. 혹시 그곳에 제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빈센트 폴이 왔고, 하나님께서는, 그의 모든 재정적 필요를 채워주셨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으신 하나님이십니까?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과 동역한다는 것은, 참으로 놀랍고 멋진 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4. 기도 언제나 우리들이, 아버지 하나님의 일을 깨닫고, 그 일에 동참하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들은 언제나, 내가 계획하고,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하나님께서는 내가 하는 일에 협조나 하시라는, 건방지고 교만한 태도로 살아온 날들이 많았습니다. 언제나 주인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은 제쳐놓고, 내가 주인이 되어, 나 하고 싶은 대로 살며, 내 뜻대로 행한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의 마음을 감동하사, 아버지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보게 하시고, 기쁨으로 동참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712회 2018-11-15 13:57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8.11.16. 큐티 18.11.16 다음글 2018.11.14. 큐티 18.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