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큐티 본문 2018. 11. 13.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220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고전12: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2: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그리스도의 몸은, 모든 지체를 돌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7, 18절 말씀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대로, 각 지체를, 몸에 두시는 분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몸 전체의 유익을 위해서 그들을 몸에 두십니다.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우리의 몸에 더해 주실 때, 우리는 기뻐할 이유가 있습니다. ◉한 사람이, 우리 교회의 교인이 될 때마다, 우리는 곧바로 그리스도의 몸에 속한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말해 줍니다. ◉그리고 교회의 성도들과 언약의 관계를 맺도록 인도합니다. ◉개인의 경험에 비추어서, 수단은 다르게 사용했을지 모르지만, 언약관계를 맺는 것은, 대개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개인 언약을 다음과 같이 하게 합니다. ①당신은, 이 성도들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주와 주님으로 시인합니까? ②당신은, 믿는 자들이 받는 세례를 받음으로, 예수님께 순종했습니까? ③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그리스도의 몸에 속하게 해주심을 분명히 믿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연히 당신을 우리 교회에 더해 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삶을 통해서, 어떤 일을 하심으로, 우리가 좀 더 완전해지기를 원하십니다. 믿습니까? ④당신은 하나님께서 이 교회를 좀 더 완전하게 만드시는 데, 당신을 통해서 일하시도록, 허락하시겠습니까? ⑤당신은 이 교회가, 당신을 좀 더 완전하게 만드는 사역을 할 수 있도록, 당신의 삶을 열어놓으시겠습니까? ◉그 사람이, 이 질문에 답을 하고 나면, 목회자는 성도들에게 이렇게 묻고 서약을 합니다. ①지금 들은 신앙고백에 의거해 볼 때,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이분을 우리 교회에 더해 주신 지체임을 믿으십니까? ②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이분을 통해서, 우리의 삶에 역사하시도록, 여러분의 삶을 이분께 개방하겠습니까? ③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여러분 각자의 인생을 통해, 이분의 인생에서 하나님께서 목적하신 바를, 모두 이루시도록 도와드리겠습니까? ④우리는, 아무도 이분이 미래에 어떤 일에 부딪칠지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분을 우리 교회에 더해 주신 것은, 이분이 우리를 필요로 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이분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를 이루시게 하겠다는 서약을 하시겠습니까? 만일 서약을 하시겠다면, 지금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하나님께서 이분을 더해 주시는 멋진 일을 하신 데 대하여, 찬양을 드립시다. ◉어느 교회는, 이 언약의 관계를 아주 신중하고, 소중하게 받아들였습니다. 한번은 어떤 소녀가, 자기 이름을 교적부에서 제해결능력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 소녀는, 어떤 사교조직에 가입했습니다. 그 교회에서는,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우리는 당신과 성스러운 언약의 관계에 있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내린 중요한 결정이, 실수라고 믿어요. 당신 쪽에서는 언약을 깨뜨렸지만, 우리는 우리의 임무를 다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 가족들은, 당신을 계속 사랑할 것이고, 당신을 위해서 기도할 것입니다. 언제든지 우리가 필요하면, 우리는 여기 있을 것입니다. 당신을 위해서!” 라고 말했습니다. *약 6개월이 지나서, 그 소녀는 돌아왔습니다. 자신이 속은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저를 계속해서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를 포기하지 않은 것에 대하여, 정말 감사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몸이 당연히 해야 할 일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은, 모든 지체를 돌봅니다. 그럼으로써 모든 구성원은, 사랑과 그리스도 안에서 더욱 완전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나와 우리 교회가, 어떻게 하면 예수님의 몸으로 더욱 잘 움직일 수 있는지, 기도로 여쭈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예수님의 몸(교회)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여쭈어 보시기 바랍니다. 4. 기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대로, 각 지체를, 몸에 두시는 아버지 하나님! 교회의 지체가, 한 분씩 들어오는 것은, 우연히 되는 일이 아니라, 오직 아버지 하나님께서만 하실 수 있는 일임을 믿습니다. 오늘 저희들의 현실을 보면, 한 몸이면서도, 한 몸과 같이 사랑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진실로 서로 사랑하여, 온전한 예수님의 몸을 이루게 하옵소서.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614회 2018-11-13 13:20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8.11.14. 큐티 18.11.14 다음글 2018.11.12. 큐티 18.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