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다음세대를 주님의 제자로 양육하여 민족과 열방을 향해 전진하는 교회
2018.10.26. 큐티

본문

2018. 10. 26.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323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마25:22-23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우주의 창조주로부터 오는 사명은, 어느 것이나 중요한 사명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3년 정도 함께 거하신 후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2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16:12-13)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더 가르치실 필요가 있었지만, 그들은, 그것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제자들을 계속해서 인도하실 것임을 아셨습니다.

◉우리는, “어째서 하나님께서는, 저의 인생에서, 그렇게 느리게 역사하시는 것처럼 보일까요?” 하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서두르셔서 저를 성숙하게 만들어 주세요.”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네가 내게 허락하는 만큼, 빨리 움직이고 있다. 네가 다음 단계로 올라갈 준비가 될 때, 네 인생에 새로운 진리를 가져다 줄 것이다.”

◉나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해보세요.

①하나님께서, 이미 나를 인도하시고 계신 모든 것에, 나는 응하고 있는가?

②나는, 이미 하나님의 뜻임을 아는 것에 대하여, 모두 순종했는가?

③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그분이 항상 최선이고, 항상 옳은 일을 하심을 진정으로 믿고 있는가?

④나는, 기꺼이 하나님의 시간을, 인내함으로 기다릴 수 있는가? 그리고 기다리는 동안, 내가 해야 될 모든 것들을 기꺼이 하겠는가?

◉오늘 있다가 내일 없어질 풀은, 성숙할 시간을 그리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몇 백 년씩 사는 참나무는, 자라고 성숙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토록 살아야 하는, 우리의 생명에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목적에 맞게, 우리를 빚으시는 데 필요한 만큼의 시간을 쓰시도록 허락하시기 바랍니다.

◉큰 임무일수록, 준비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실 지도 모릅니다. “너는, 위대한 일들에 너를 참여시켜달라고 내게 부탁하고 있지만, 나는, 단순히 네가 나를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를 이해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는 아직 너에게 그 임무를 맡길 수 없다.“

◉하나님께서, 더 큰 사명을 위해, 나를 준비시키시기 전에, 나의 인생 가운데, 아주 기초적인 토대를 세우셔야만 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말씀드린 적이 있을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에게 위대한 임무를 맡겨 주시기만 하면, 제가 가진, 모든 가치 있는 것을 바쳐, 주님을 섬기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아마 이렇게 응답하실 것입니다. “나도 정말 그렇게 하고 싶지만, 그렇게 할 수가 없어, 내가 너에게 그런 임무를 맡긴다 해도, 네가 절대로 그런 임무를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이지. 나는 네가 상처받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너는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그러면 나는, 이렇게 대꾸할지도 모릅니다. “하나님, 저는 할 능력이 있습니다. 저는 감당할 수 있습니다. 저를 시험해 보세요.”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서, 자신이 더 큰 임무를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바로 전날 밤에, 베드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여, 내가 주와 함께 옥에도, 죽는 데에도 가기를 각오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라사대, “베드로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모른다고 부인하리라.”(눅22:34)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지, 예수님께서는, 정확히 아십니다. 그분만을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생각할 때에, 준비가 다 된 것 같아, 큰 임무를 주십사하며, 하나님께 우겨대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나를 파멸로 이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에, 나보다 훨씬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준비되었음을 아시는 데 따라, 모든 임무로 나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원하는 종류의 사명을 주시지 않을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하나님께서, 나를, 그분께로 향하게 하시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종은, 주인에게, 어떤 종류의 사명이 필요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인내하고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이, 나에게 있어서, 절대로 나태한 시간이어서는 안 됩니다.

◉기다리는 시간을, 하나님께서 나의 성품을 다듬어서 만드는 시간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인생을 정화시키는 데, 그 기간을 사용하셔서, 나를 그분의 사역을 위한 깨끗한 그릇으로 만드시도록, 허락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나님께 순종하면,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꼭 맞는 사명을 위해, 나를 준비시키십니다.

◉그러나 우주의 창조주로부터 오는 사명은, 어느 것이나 중요한 사명입니다.

◉어떤 사명의 중요성이나, 가치를 판단하는 데, 인간의 기준을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4기도
우리에게 큰 사명을 맡기시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돌아보면, 너무나 부족하고 연약한 그릇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께서, 순종하며 충성하는 자를 들어서 쓰시는 줄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일은,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모두 소중하고 귀한 일입니다.
저희에게 어떤 일이든지, 아버지 하나님께서 동참하라고 하시면, 저희들은, 주저하지 않고 순종하겠습니다.
일을 이루시어 영광을 나타내시고, 성삼위 하나님께서만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704회 2018-10-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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