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4. 하나님의 관점 본문 2018. 9. 14.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337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벧전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모든 것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 필수입니다. ◉많은 경우, 환경은 ‘나쁘게’ 보입니다. 우리는 ‘나쁘게’ 보이는 환경에 처했을 때, “하나님, 왜 이런 일이 저에게 일어나고 있습니까?” 라고, 하나님께 여쭙고 싶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십니다. ◉이럴 때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욥은, 너무나 “나쁘게” 보이는 상황에 빠졌습니다. 그는 그의 전 재산을 빼앗겼을 때, 자녀들을 잃었을 때, 그의 온 몸에 악창이 났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욥은, 자신의 환경을 이해하기 위해 안간 힘을 썼습니다. 그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욥에게, 이러한 일을 보여주시지 않았기 때문에, 욥은 알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욕하고 대적하는 사탄에게 까지, 자랑하시고 싶은 욥이었습니다. ◉만약 욥이, 이러한 일들을 알았다면, 그 고통을 참아내기가 훨씬 쉬웠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욥을, 너무 가혹하게 대하셨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가혹하거나 어려운 우리의 환경을 이해하는 데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 필수입니다. ◉우리는, 어렵고 혼란스런 환경에 부딪치면, 그것에 의해서 위축될 것입니다. 그 환경에 푹 빠져서, 하나님을 바라보면, 항상 하나님에 대한 비뚤어진 이해를 갖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지 않으셔”, “하나님은 공평하지 않으셔”, 이 두 가지 서술 모두, 하나님을 잘못 이해하고, 잘못 설명한 것입니다. ◉참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에게 최선의 길로 인도하시고, 최선의 것을 주십니다. 그것이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현재의 힘든 어려움도, 우리에게 필요한 최선의 길이기에 허락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좋으심은, 영원히 변하시지 않는 좋으심이십니다. 할렐루야! 4기도 참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저희들을 항상 가장 좋고, 가장 최선의 길로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저희들은 어리석어서,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아버지 하나님의 길을 가르쳐 주시기를 기도하지 않았고, 원망과 불평만 늘어놓았습니다. 어리석음을 용서하옵소서. 지금 어렵고 힘든 상황도, 저에게 꼭 필요한 상황이기에 허락하심을 믿습니다. 저의 인생을 내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과감하게 조정할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이렇게 조정하기 전까지는, 우리는 나의 인생을 위한, 하나님의 뜻과 길을 알 수 없을 것입니다. 말로는 하나님 중심이라고 하지만, 실제 생활을 살펴보면, 내 중심, 내 욕심, 내 이기심, 내 명예를 채우기에 바빴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간구합니다. 오직 하나님 중심으로 살도록 도와주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모든 어려움과 역경들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최선의 길이심을 믿습니다. 참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자들에게,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저희에게, 믿음과 지혜와 용기를 주셔서, 기도하며,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 잘 극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792회 2018-09-14 13:05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8.09.17. 하나님 중심 18.09.17 다음글 2018.09.13. 큐티 18.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