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1. 아침큐티 본문 2018. 9. 11.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368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행16:6-9 “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하나님의 일은, 내 뜻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입니다. ◉혹시 내가 기도한 내용과 다른 기도응답을 받아 본 일이 있습니까? 많은 분들이 그런 응답을 받은 적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마가복음 2장 1-12절의 내용은, 네 사람이, 한 중풍 병자를 예수님께 고침 받게 하려고, 들것에 메고 온 내용입니다. 무리를 인하여 예수님께 데려갈 수가 없어서, 그들은 지붕에 구멍을 내고, 그 중풍 병자를 달아 내렸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막2:5)고 하셨습니다. ◉중풍 병자를 데려온 네 사람은, 그의 병을 낫게 해달라고 예수님께 부탁했지만, 예수님께서는, 그의 죄를 사하여 주셨습니다.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구했던 것과는 다른 것을 주셨습니다. ◉중풍 병자와 그의 친구들은, 병이 낫는, 한 가지 특정한 선물을 원했지만, 예수님께서는, 그가 하나님의 자녀가 됨으로써,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게 되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물론 병 고침도 주셨습니다. 더 좋은 것을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한 가지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고 있는데, 다른 일이 벌어지면, 항상 그것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묵상한 뒤에 응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좋고, 많은 것을 주시는, 참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 이십니다.(마 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바울은, 에베소서 3장 20-21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21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서, 그것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성령님만이, 하나님께서 나의 삶에서 무엇을 하시고 계신지, 어떤 목적을 가지고 계신지 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주시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구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주시기를 원하시는데도, 나는 내가 원하는 것만 받기를 원합니까? 아니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을 받고 싶습니까? ◉누가 나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가르쳐 줄 수 있습니까? 오직 성령님께서만 가르쳐 주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한 방향으로 일하면서 기도해 왔는데, 하나님께서 다른 방향으로 역사하실 때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우리의 삶을 조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하나님께, 그 일이 잘되게 해달라고 부탁하든지, 아니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계신 곳으로 가서 일하든지, 양단간에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바울의 경우, 바울은 아시아에 가서 복음을 전하려고 하였지만, 성령님께서 허락하지 않아, 마게도냐 지역에 가서 복음을 전합니다. (행16:6-9 “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바울은, 예수님의 영이 허락하지도 않는데, 계속해서 아시아 쪽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려고 하니까, 밤에 환상을 보이시며, 바울을 저지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내 뜻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입니다. 4. 기도 항상 더 좋은 것으로 응답하여 주시기를 원하시는, 참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 저희들이 기도드릴 때, 항상, 모든 욕심과 이기심을 내려놓고,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모든 기도를, 항상 더 좋은 것으로 응답받아,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그리고 항상 내 뜻대로가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의 뜻대로 일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707회 2018-09-11 10:10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8.09.12. 큐티 18.09.13 다음글 2018.09.10. 아침큐티 18.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