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9. 아침큐티 본문 2018. 7. 19.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495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롬3: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3: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롬3: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요6: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먼저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계시는 곳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려면, 하나님께서 먼저 일하시고 계시는 곳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애굽에 보내실 때에,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곳에서 일하시고 계셨습니다. ◉오늘 주신 본문 말씀에 따르면, 아무도 자기 스스로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없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인생에 개입하시지 않는 한, 아무도 영적인 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질문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찾고 있거나, 영적인 것에 대해 묻는다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신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그 사람의 마음에 역사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나에게 영적인 질문을 하면,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그 사람과 함께,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일을 찾고, 그 일에 동참할 때에, 하나님께서 일을 이루어 가십니다. ◉캐나다의 페이스 침례교회에서는, 한 대학 캠퍼스에 나가 전도하라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느꼈습니다. ◉대학생 전도의 경험이 없는 교회는, 어떻게 할지를 몰랐습니다. 그 교단 학생선교부에서는, 학생 기숙사에 성경공부반 하나를 시작하는 것으로, 출발해 보라고 권유하였습니다. 그래서 1년이 넘게, 성경공부반을 조직하려고 애를 썼지만, 허사였습니다. ◉그리하여 담임목사가, 교회 대학생들에게 말하기를, “이번 주 부터는, 여러분이 캠퍼스로 나가서, 하나님께서 어디서 일하고 계신지를 찾아서, 그분의 일에 동참하기를 바랍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스스로 찾는 자가 없으니, 하나님과 영적인 일에 관해서 묻는 자가 있으면, 그 사람은 이미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계신 것으로, 보면 됩니다.”라고 지도하였습니다. ◉그 다음 수요일에 한 여학생이 이런 보고를 하였습니다. “목사님! 오늘 첫 수업이 끝난 뒤에, 저와 2년 동안, 한반에서 공부하던 한 여학생이, 저에게로 왔어요. 그리곤 저에게, ‘내 생각에 너는 그리스도인인 것 같은데, 너랑 좀 얘기를 꼭 했으면 좋겠어!” 라고 말하는 거예요. 저는 곧 목사님께서 주일 날 하신 말씀이 생각나서, 곧바로 수업이 있었지만, 출석하지 않고, 그와 함께 구내식당으로 가서, 대화를 나누었지요. 그가 이렇게 제안을 했어요. ’열한 명이 모여 성경공부를 해왔는데, 우리 중에는, 그리스도인이 하나도 없어, 혹시 우리 성경공부 반을 지도해 주실만한 분을 알고 있니?“ ◉이 일을 계기로, 여자 기숙사에 3반, 남자 기숙사에 2반을 지도하며, 전도를 하게 되었다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일하고 계셨고, 페이스 침례교회를 통하여 동참하게 하셨지만, 인간이 무엇을 하려고 했을 때에는, 1년 동안 아무런 성과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계신 곳을 찾았을 때는, 이미 준비되어 있는 성경공부 반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예수님 앞에 올 수 없습니다. 전도는,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계신 자를 찾는 것입니다. 4.기도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예수님 앞에 올 수 없음을 믿습니다. 저희의 눈을 열어 주시사, 아버지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계신 사람들을 보게 하시고, 그들을 찾아, 아버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동참하게 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711회 2018-07-19 09:21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8.07.20. 아침큐티(하나님 중심과 자기중심) 18.07.20 다음글 2018.07.18. 아침큐티(하나님의 기준) 18.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