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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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아침큐티(하나님의 부르심과 응답 )

본문

2018. 7. 17.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213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약5:17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약5:18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

◉하나님의 부르심과 응답

◉우리처럼 엘리야도,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믿고 기도했을 때,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베드로를 통하여 앉은뱅이를 고쳐주셨을 때, 베드로와 요한은, 유대인들의 공회에 끌려가서, 그들이 행한 일을 설명해야 했습니다.

◉베드로는,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담대하게 유대 종교지도자들 앞에서 증거 했습니다.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들을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행4:13)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께 쓰임 받은 인물들은, 모두 평범한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맺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뜻대로 순종할 때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통하여 역사하심으로, 그들을 특별하게 만드셨습니다. 특별하게 되려는 욕망도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특별하게 된 것입니다.

◉유대 종교 지도자들이, 베드로와 요한을 보고,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과 친밀하게 지내던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았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맺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인생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운 일들을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최고의 복음 전도자 무디는, 학벌도 없고, 목사 안수도 받지 못한, 신발 외판원이었는데, 복음을 전파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이른 아침, 무디와 몇몇 친구들이, 기도와 회개와 성화의 모임을 갖기 위해서, 어느 잔디밭에 모였습니다. 그때 무디의 친구 헨리 바알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세상은, 아직 온전히 헌신된 한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께만 온전히 헌신된 한 사람이 나타나면, 하나님께서, 그를 통하여, 그와 함께, 그를 위해, 그 안에서, 얼마나 큰일을 하실지 세상은 알지 못합니다.”

◉무디는, 이 말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래, 세상은 아직 그 한 사람을 보지 못했어! 그를 통하여, 그와 함께, 그를 위해, 그 안에서 얼마나 큰일을 하시는지를! 바알리는, 그 사람의 교육수준이 높아야 한다든지, 뛰어나야 한다든지 하는, 그 어떤 조건도 말하지 않았어! 단지 ‘한 사람’ 이라고만 했지, 성령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면, 나 무디도 그런 사람이 되는 거야.”

◉갑자기 무디는, 지금까지 한 번도 깨닫지 못했던,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릎 꿇고,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저를 써주세요. 저를 보내주세요.” 라고 간구하였습니다.

◉무디는,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되기를 원하던,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평범한 그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전해지는 이야기로는, 백만 명을 구원하였다고 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얼마나 헌신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나라의 중요한 일을 성취하시기 위해,  특별한 방법으로, 나의 삶을 통하여 일하실 수 있으심을 믿습니까? “글쎄요, 나는, 무디가 아닌데···”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내가 무디 일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무디가 되길 원치 않으십니다. 나는 “나”이길 원하십니다. 다만, 나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하시고 싶으신 일을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나에게는, 그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나 자신의 불신앙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나를 통하여 중요한 일을 하실 능력이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주 평범한 한 사람이 헌신할 때,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시는 그 어떤 일도 하실 수 있으십니다. 

4.기도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온전히 헌신하고 순종하는 사람을 통해서, 오늘도 놀라운 일들을 이루시는 줄을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를 다 드리오니, 하나님의 뜻대로 저를 써주세요. 저를 보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625회 2018-07-1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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