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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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일 큐티

본문

2025. 9. 2. 큐티 말씀


1. 신앙고백

2. 찬송가 302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눅19:41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눅19:42 이르시되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겨졌도다  

눅19:43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둔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눅19:44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가 보살핌 받는 날을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나님의 인내가 끝났을 때 


◉하나님의 징계가 임했는데도 우리가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께 응답하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는 더 엄한 벌로 우리의 완악함을 벌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응답을 거부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최종 심판을 내리실 것입니다. 


◉신약성경에도 최종 심판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루살렘의 멸망=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하셨으며 이 일은 주후 70년에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거역한

 유대인들에게 내린 최종 심판이었습니다.

(눅19:41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42 이르시되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겨졌도다 43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둔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44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가 보살핌 받는 날을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아나니아와 삽비라= 아나니아와 삽비라 탐심 때문에 헌금에 대하여 하나님께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 계획된 거짓말을 처리하지 않고 방치될 경우 초대교회에 영향을 끼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속하게 최종 심판으로 그들의 목숨을 취하셨습니다. 이것은 세상의 구속이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었습니다.(행5:1-11) 


*에베소교회= 어떤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를 정확하게 판단하기를 거부했기 때문에 실제로 죽었습니다.(잠들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최종 심판에 대한 경고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계2: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잘못된 사람들은 이런 신학을 발전시켜왔습니다. 즉 일단 구원받았기 때문에 어떤 죄에 대해서도 개인적인 책임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피로 구속받고 용서받은 자들을 벌하지 않으신다고 주장합니다. 


◉앞에서 살펴본 예를 보면 예루살렘의 멸망을 제외하고는 모두 크리스천들과 교회들을 포함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참으로 모든 죄(과거, 현재, 미래의 죄)의 값을 지불하셨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운명은 우리가 예수님의 피로 거듭날 때 결정됩니다. 


◉그러나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와 그리고 세상을 구속하려는 하나님 나라의 목적에 우리가 얼마나 쓸모 있느냐 하는 것은 우리의 죄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죄를 범하는 신자들을 징계하시며 그중 몇몇은 그 결과가 혹독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비로우시며 인내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순리적으로 우리에게 경고와 회개의 시간을 주십니다. 


◉만약 나에게 무엇인가 ‘나쁜 일’이 일어나면 그것이 하나님의 징계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 여쭈어봄으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고치기 위해서 징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징계하시고 계신다면 내가 깨닫도록 알게 해 주실 것입니다. 내가 해답을 찾고 있다면 말입니다. 


4. 기도

자비로우시며 인내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으시다는 것을 깨닫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특히 세상의 구원이 위기에 처했을 때는 즉시 최종 심판을 내리시는 것을 깨닫습니다.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늘 헤아리면서 아버지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사랑과 인내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전원교회 조회 8회 2025-09-1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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