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3일 큐티 본문 2025. 5. 13. 큐티 말씀 1. 신앙고백 2. 찬송가 213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고후11:23-28 고후11:23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는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고후11:24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고후11:25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고후11:26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고후11: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고후11:28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것은 때때로 오해와 반대를 자아냅니다. ◉바울은 예수님께 대한 순종 때문에 심한 고통을 겪었습니다. 수없이 매를 맞고 투옥되었습니다. ◉바울은 한 편지를 이렇게 매듭짓고 있습니다. “이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갈6:17) ◉주님의 뜻을 행하기 전에는 그런 경험을 하지 못했습니다. 순종은 그에게 매우 값비싼 대가를 요구했습니다. 그럼에도 바울은 이렇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빌3:10-12) ◉사도 바울은 그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서 했던 조정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고전9:22) ◉예수님께 대한 나의 조정과 순종 역시 값비싼 대가를 요구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여 순종할 때에 찬성만 있는 것이 아니고 오해와 반대와 핍박도 따라올 때가 있습니다. ◉캐나다 페이스 침례교회에서 새스커툰 전역에 새 교회를 세우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교회를 세우려고 할 때, 어떤 이들은 개척교회를 세울 때마다 적극적으로 반대를 하였고, 어떤 교회에서는 지도자들이 찾아와서 “당신들이 하는 일은 마귀로부터 온 것”이기 때문에 중지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교회개척이 실패해서 철수하기를 전심으로 기도하는 기도회가 열리기까지 했습니다. ◉본 교회의 어떤 사람들은 우리 교회도 아직 작은데 새로운 개척교회를 세우려고 하는 것은 어리석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곤경에 처하더라도 도움을 요청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그 뜻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받아들이지 않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일하는 것을 “주제 넘는 짓”이라고 말했습니다. ◉후에 새스커툰에 개척교회들이 많이 생겨나고 번창하여 자립하게 되자, 그 교회를 혹평하던 사람들은 비로소 이 일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순종하는 행동들이 불순종의 사람들에게는 주제 넘는 짓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음으로 순종할 때, 우리의 순종 위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확인만이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있음을 드러내 주십니다. ◉데이비드 리빙스턴은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19세기의 유명한 선교사였습니다. 그는 아프리카에 그리스도를 알리는 데 일생을 바쳤습니다. 그는 이렇게 헌신을 각오하였습니다. ◉“주여, 저를 어디로든지 보내소서. 다만 저와 함께 해주소서. 제게 어떤 부담이라도 지우소서. 어떠한 줄도 다 끊으소서. 저를 당신에게 묶는 끈만 제외하고는.”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셔서 오늘도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와 함께하시며 놀라운 권능의 역사를 나타내십니다. 4. 기도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믿음의 사람으로, 온전히 조정되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농부가 밭에 감추인 보물을 발견하면 자기의 모든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사는 것처럼, 저희도 모든 것을 다 드려서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전원교회 조회 8회 2025-09-14 12:11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25년 5월 14일 큐티 25.09.14 다음글 2025년 5월 12일 큐티 25.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