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2일 큐티 본문 2025. 4. 22. 큐티 말씀 1. 신앙고백 2. 찬송가 449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수4:6-7 “6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후일에 너희의 자손들이 물어 이르되 이 돌들은 무슨 뜻이냐 하거든 7 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 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원히 기념이 되리라 하라 하니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영적인 표징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은 나쁘게 보이는 환경도 있고, 좋게 보이는 환경도 있으며, 어떤 경우에는 결단을 요구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결단해야 하는 상황에서 가장 힘든 부분은 좋은 것을 택하느냐 나쁜 것을 택하느냐 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것을 택하느냐 아니면 최선을 택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다 좋아 보이는 여러 개의 가능성을 놓고 고민해야 할지 모릅니다. 그럴 때 마음을 다해서 이렇게 기도로 시작해야 합니다. “주여, 제가 주님의 뜻이라고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어떤 값을 치르더라도 큰 조정을 해서라도 주님을 따르는 일을 먼저 하기로 서약합니다. 주님, 그것이 어떻게 보이든지 저는 하고야 말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찾기 전에 이 기도를 먼저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이다.”라는 의도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주님의 뜻이 나의 뜻과 상반되지 않는 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이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 뜻에 하나님의 뜻을 맞추어 달라는 내 중심이지 하나님 중심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함께 쓰일 수 없는 두 단어가 있습니다. 그것은 “안 돼요, 주님”입니다. ◉우리가 주님께 “안 돼요”라고 말하면 그분은 나의 “주님”이 아닙니다. ◉그분이 진정으로 나의 주님이라면 우리의 대답은 주님께 항상 순종하는 말로 “예” 이어야 합니다. ◉어떤 결정을 내릴 때는 항상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든지 저는 순종하겠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을 때까지는 내 생각대로 아무 일도 시작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과의 영적인 만남에 대한 물질적인 표징들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요단강을 건너 약속의 땅으로 들어갔을 때,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다음과 같은 지시 하셨습니다. ”2 백성의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열두 사람을 택하고 3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요단 가운데 제사장들의 발이 굳게 선 그 곳에서 돌 열둘을 택하여 그것을 가져다가 오늘 밤 너희가 유숙할 그곳에 두게 하라 하시니라.“(수4:2-3) ◉그 돌들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상징의 역할을 할 것이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이렇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6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후일에 너희의 자손들이 물어 이르되 이 돌들은 무슨 뜻이냐 하거든 7 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 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원히 기념이 되리라 하라 하니라.”(수4:6-7) ◉이 돌들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사람들을 위해 행하신 놀라운 일을 기억하게 하는 것들이었습니다. ◉다른 여러 경우에도 사람들은 하나님과 뜻있는 만남을 기념하기 위해서 단을 쌓거나 돌을 세웠습니다. ◉출17:15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수4:9 “여호수아가 또 요단 가운데 곧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선 곳에 돌 열둘을 세웠더니 오늘까지 거기에 있더라.” ◉삼상7: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이 사람들이 왜 단을 쌓거나 돌을 쌓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들은 하나님과 만남을 영원히 기념하기 위하여 돌로 기념비를 세우거나 단을 쌓았습니다. ◉벧엘(하나님의 집)과 같은 장소는 하나님의 사람들 사이에서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기념하게 되었습니다. ◉모세는 한 단을 세우고 그것을 “여호와 닛시”라고 이름했습니다. ◉사무엘은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라고 하면서 한 돌을 취하여 그것을 “에벤에셀”이라고 이름했습니다. ◉이 단과 돌들은 하나님과의 영적인 만남의 표징이 되었습니다. 그것들은 그들의 자손들에게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나님의 사람들을 위해서 역사하셨는지 가르쳐 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오늘 나에게 영적인 표징이 될 만한 어떤 일들이 있습니까? 하나님과의 영적인 만남이 있을 때 그것을 기념할 만한 영적인 표징들이 많아지시기를 축복합니다. 4. 기도 우리와 늘 만나시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저희는 아버지 하나님과 많은 만남이 있었음에도 그것이 하나님과 만남인 줄도 깨닫지 못했습니다. 저의 인생 가운데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표징들을 깨닫게 하시어, 아버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나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제가 주님의 뜻이라고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순종하겠습니다. 어떤 값을 치르더라도 큰 조정을 해서라도 주님을 따르는 일을 먼저 하기로 하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그것이 좋게 보이든 나쁘게 보이든 어떻게 보이든지 저는 순종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전원교회 조회 3회 2025-04-27 10:58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25년 4월 23일 큐티 25.04.27 다음글 2025년 4월 21일 큐티 25.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