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다음세대를 주님의 제자로 양육하여 민족과 열방을 향해 전진하는 교회
2025년 4월 4일 큐티

본문

2025. 4. 4. 큐티 말씀


1. 신앙고백

2. 찬송가 310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요한복음14: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우리의 영원한 깃발이 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것은 친밀한 사랑의 관계를 맺으시고자 함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 사역하자고 부르시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한다면, 하나님을 모든 것을 다하여 사랑하라는 초청에 마음을 다해 응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사랑하시는 자들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의 목적을 세상에서 이루어 나가도록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지식적으로 아는 것만으로는 결코 만족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체험적으로 아는 것은 오직 하나님께서 자신을 우리에게 계시하심을 통한 체험으로만 가능합니다. 


◉모세가 불붙는 떨기나무 앞에서 하나님께 이렇게 물었습니다. “···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출3:13) 


◉하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출3:14)고 하셨습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라고 하셨을 때, 하나님께서는 “내가 바로 영원한 자요, 미래에도 나는 그대로 있는 자이니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나는 네가 필요로 하는 전부이니라.”라고 하신 것입니다. 


◉모세는 이렇게 하나님께서 계시해 주심으로 하나님을 체험적으로 알게 된 후에, 40년 동안 스스로 계신 자로서의 위대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체험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체험적으로 알도록 자신을 계시하시는 일을 주도하셨습니다. 


◉종종 하나님께서 어느 한 사람에게 자신을 계시하실 때, 그 사람은 하나님께 새로운 이름을 붙이거나 색다른 방법으로 하나님을 표현했습니다. 


◉히브리 사람들에게 있어서 어떤 사람의 이름은 그 사람의 성격이나 본질을 나타내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이 하나님을 경험한 사건 뒤에 하나님께 새로운 이름이나 칭호를 붙이는 것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개인적으로 체험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이름과 칭호와 표현은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알게 되었는지를 우리에게 분명히 가르쳐 줍니다. 


◉성경 말씀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신을 계시하신 기록입니다. 하나님의 이름 하나하나가 그 계시의 일부분입니다. 


◉한 예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이 아말렉 족속과 전쟁을 하고 있었습니다. 모세는 가까운 산꼭대기에서 이 싸움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을 향하여 손을 들고 있을 때는 이스라엘이 이겼습니다. 그가 손을 내리면 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모세의 손이 내려오지 않도록 도와서 이스라엘이 이겼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날 이스라엘을 통해서 아말렉 족속을 물리치셨습니다. 이때 모세는 단을 쌓고 “여호와 닛시”(여호와는 나의 깃발)라고 이름하였습니다. 


◉깃발이란 보통 군대 앞에서 그 군대가 누구를 대표하는지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여호와 닛시“란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들이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주인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모세의 들려진 손은 이 전쟁이 하나님께 속했으며, 이스라엘도 하나님께 속했다는 것을 나타냄으로써 계속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며, 전능하신 여호와께서는 그들의 깃발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달음으로써 하나님을 체험적으로 좀 더 확실하게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할렐루야! 


◉요한복음 13장 34절 말씀에,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새 계명을 지킬 때,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여 우리에게 예수님을 나타나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통하여 어떠하신 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까? 


4. 기도

우리의 영원한 깃발이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들을 이루시기를 원하시지만, 저희는 아버지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깨닫지 못하고 인격적으로 친밀한 관계를 맺지 못함으로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도 못하고 내 뜻대로만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아버지 하나님을 지식적으로만 아는 것보다는 체험적으로 알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과 뜻대로 순종하겠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일들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그러므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을 체험적으로 알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늘 증거 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전원교회 조회 3회 2025-04-2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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