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1. 아침큐티(먼저 대접하라) 본문 2018. 7. 11.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9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마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먼저 대접하라 ◉본문 말씀의 중심은, 하나님과의 관계와, 인간과의 관계와, 자연과의 관계에 있어서, 모든 관계를 행복한 관계로 만들어주는, 아주 귀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본문 말씀을, 황금율이라 합니다. ◉마귀에게 길들여진 인간은, 욕심과 이기심, 명예와 권세, 쾌락과 교만의 노예가 되어, 대접할 줄을 모르고, 대접을 받으려고만 하기 때문에, 모든 관계가 불행해집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먼저 대접하는 사람이 되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접해 드려야 합니다. 이것은 인간이 마땅히 해야 될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지음을 받았기에, 마땅히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접해 드려야 합니다. ◉하지만, 그 보다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접해 드려야 할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하나님 같이 대접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배반하고, 마귀의 거짓말을 믿고, 선악과를 따먹고 불순종한 우리 죄인들을 사랑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대역죄를 저지른, 구제불능 한 죄인들이었습니다. 이러한 죄인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죄인들을, 하나님 같이 사랑해 주신, 확실한 증거입니다. ◉지옥에 떨어지기에 마땅한, 피조물인 죄인들을 위하여, 창조주께서 어떻게 십자가에 죽으실 수 있다는 말입니까?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사랑이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접해야 합니까? 온전히 경외해야 합니다. ◉모세는, 신명기 6장 5절에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하였습니다. ◉좀 더 쉽게 표현하면, 목숨을 다 바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 이것이 경외요, 사랑이요,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인 나를, 하나님처럼 대접하여, 십자가에 죽으셨는데, 내 목숨이 어찌 아까울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이 놀라운 사랑 앞에, 겸손히 무릎을 꿇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 같은 대접을 받았다고, 우리가 하나님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어디까지나, 하나님께 지음 받은 피조물입니다. 자신의 위치와 본분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황송한 대접을 받았는데, 피조물인 우리들을 양자로 인정해 주시니, 정말 더 더욱 황송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세무궁토록,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권면합니다. 엡 6:7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골 3: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주님께 하듯이 대하고, 대접한다면, 놀라운 관계가 이루어질 것이요, 행복이 풍성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이, 제일 스트레스를 받고, 괴로울 때가 언제입니까? 사람이, 사람으로 대접 받지 못하고, 무시당할 때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무시할 권리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것은, 그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을 무시하고, 모독하는 것입니다. 엄청난 죄악인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주님께 하듯이 대하고 대접하면, 그러한 대접을 받게 된다는 말씀이 본문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자연을 대할 때도, 주님께 하듯이 대하고, 사랑하고, 보존하고, 대접하면, 자연도 우리에게 그렇게 대접합니다. 오늘 자연을 마구잡이로 훼손하고, 오염을 시키고, 파손한 결과, 자연이 분노하며, 그것을 대 재앙으로 되돌려주고 있습니다. ◉이제 환경보존을 외치며, 자연보호를 하고 있지만, 너무나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본문 말씀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4.기도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기를 소원합니다. 저희들이 무엇이기에, 저희들을 하나님 같이 대접해 주셨는지요? 아버지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 앞에, 몸 둘 곳이 없습니다. 이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접해 드리며, 온전히 경외하며, 하나님을 섬기고, 순종하겠습니다. 형제와 자매에게도, 주님께 하듯 대하고, 섬기고 대접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자연도, 주님 대하듯, 관리하고 보존하겠습니다. 믿음과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683회 2018-07-11 09:46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8.07.12. 아침큐티(사마리아 여인의 구원) 18.07.12 다음글 2018.07.10. 아침큐티(인생의 목적) 18.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