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 17. 큐티 본문 2024. 1. 17. 큐티 말씀 1. 신앙고백 2. 찬송가 449장 3.말씀 3번 읽고 묵상 ◉요3: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순종과 평안 ◉자녀 중에 일을 저질러 놓고서도 아이가 아무 일도 없는 듯 시치미 떼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까? ◉어느 아빠가 단 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단 것은 몸에 해로우니 그만 먹어라, 그렇지 않으면 혼내 줄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15분 후에 아이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이의 방문은 닫혀 있었습니다. 아이 방에 들어가 보니 사탕과 초콜릿의 빈 껍질들이 흩어져 있었습니다. 아이는 아빠를 보더니 즉시 “사랑해요, 아빠!”라고 말했습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안아달라고 손을 뻗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아빠가 이 세상에서 최고예요!” ◉아이는 자신이 곤경에 처했음을 알면서도 아빠에게 잘 보이고 싶어 했습니다. ◉아이는 아빠와 평화로운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그 관계를 훼손하는 짓을 했습니다. ◉아빠 말에 불순종한 것입니다. ◉안아달라고 내민 손에도 초콜릿이 잔뜩 묻어있었습니다. ◉아이가 좀 모자라는 듯이 보입니까? ◉우리도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똑같은 일을 합니다. ◉하나님과의 화평을 원하면서도 순종하지 않고 평안을 훼손하며 아버지 하나님과의 관계를 손상시키는 일을 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 불순종하면서도 하나님께서 그것을 묵인해 주시고 여전히 복을 베푸시기를 바랍니다. ◉주일에도 온전히 하나님께 예배하지 않으면서 죽어서는 영원토록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기대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면서도 심판의 날에 하나님께서 친절을 베푸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과 화평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평안을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을 잃어버리면 우리 인생이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락으로 치닫는 상황을 멈출 길이 없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평안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하여,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요3:17)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내어주신 아들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10:10) ◉바꾸어 말하면 우리가 그런 생명의 풍성함을 누리지 못하도록 막는 것, 우리의 잠재력을 파괴하는 것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그것이 바로 죄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고자 오셨으나 그 죄가 적극적으로 우리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죄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평안을 알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내 생각대로 고집을 부리며 하나님께 범죄 하는 한 우리는 하나님의 평안을 누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히12:1) ◉이것은 우리 모두가 극복해야 하는 싸움입니다. 이단인 구원파에서는 구원받은 자는 죄를 마음대로 지어도 괜찮다고 가르칩니다. 이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죄와 싸우되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합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3:23)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므로 이미 이기신 싸움이기도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와 싸워서 이기는 거룩한 자녀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4. 기도 저희가 아버지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므로 참 평안을 누리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그러나 저희는 불순종하며, 내 욕심과 이기심을 채우기에 급급하면서도, 여전히 아버지 하나님과 평안한 관계를 유지하려고만 하고 있습니다. 또한, 죄를 심상히 여기고 두려워하지도 않을 때가 있습니다. 어리석은 저희를 용서하옵소서. 죄와 싸우되 피 흘리기까지 싸우게 하옵소서. 온전히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며, 순종하게 하옵소서. 모든 욕심과 이기심을 다 버리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전원교회 조회 9회 2024-01-31 12:26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24. 1. 18. 큐티 24.01.31 다음글 2024. 1. 16. 큐티 24.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