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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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 10. 큐티

본문

2024. 1. 10. 큐티 말씀


1. 신앙고백

2. 찬송가 436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롬6: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롬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롬6: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우리에게 믿음으로 발을 내딛고 그분께로 걸어오라 하십니까?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의 업적을 자랑하게 하시려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굳건하게 세우기 원하십니다.


◉그리하여 하나님 나라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더 큰 임무를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를 준비시키기 원하십니다.


◉그런 일들은 불가능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해야만 감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더 강해지기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약한 자들을 강하게 세워주기 원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위한 경건한 지도자들을 만들고 계신 것입니다.


◉성경의 위대한 이야기들을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며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홍해에서 모세 옆에 있었다면, 여리고 성에서 한 손에 나팔을 들고 여호수아와 함께 있었다면, 기드온의 3백 용사 중 하나였다면 얼마나 좋을까? 갈릴리 바다에서 폭풍우 치는 밤에 그 배에 탔더라면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걸으시는 모습을 보았을 것이고 베드로와 나란히 그분께 걸어갈 수 있었을 텐데.”


◉예수님께서 보이지 않습니까?


◉오늘은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강한 능력을 볼 날입니다.


◉우리가 부활하신 예수님과 동행할 날입니다.


◉누구나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으면 이런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오늘이 바로 예수님과 동행하고 우리 가운데 행하시는 하나님의 강한 능력을 보기에 좋은 날입니다.


◉훗날 우리는 오늘을 되돌아보고 경탄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용기가 필요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인의 삶, 부활의 삶이 새롭고 신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롬6:4)


◉새 생명!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의 생명과 같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전혀 다른 경험이요,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길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삶에서 어떤 일을 행하시기 원하시는지는 오직 예수님만이 아십니다.


◉그래도 예수님께 여쭈어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편안한 배 안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시고 계시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겁내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혹시 폭풍과 같은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예수님에게서 시선을 떼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굳게 믿고 있지만, 자꾸 시선이 흐트러지고 의심이 찾아옵니까?


◉하나님께 다시 초점을 맞추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속수무책의 상황들이 벌어지는 것은 정상적인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어려움을 통하여 우리의 성품을 다듬으시고 친히 영광을 받으십니다.


◉부활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길에는 모험이 가득합니다.


◉그 길을 택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부활의 생명으로 살아갈 때 예수님과 동행하는 신나는 여정이 시작되고 우리의 내면 깊은 곳까지 변화를 입게 됩니다.


◉우리 안에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성품이 빚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죽어버린 것에 새 생명을 가져오는 부활의 산 증인이 됩니다.


4. 기도

우리의 믿음을 굳건하게 세우기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그리하여 하나님 나라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더 큰 임무를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를 준비시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저희는 초점을 잃어버리고 세상의 헛된 것에 집중할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어리석은 저희가 오직 하나님께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우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러므로 날마다 부활의 새 생명을 풍성하게 누리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전원교회 조회 1회 2024-01-13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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