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4. 아침큐티(길 되신 예수님) 본문 2018. 7. 4. 큐티 *(살롬, 오늘 밤 해외 출국관계로 한 주간 동안 큐티를 보내 드리지 못하게 됨을 양해 바랍니다. 1. 신앙고백 2. 찬송가 436장 3. 하나님의 말씀 3번 읽고 묵상 ◉요한복음 14장 6절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길 되신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내가 길을 보여 주겠다”고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지도를 주겠다.”고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어떤 길로 가라고 말해 주겠다.”라고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길 되신 예수님과 동행하면서, 예수님께서 지시하는 대로 순종하기만 하면 된다는 말씀입니다. 내 삶을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순간순간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순종하기만 하면 된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걸음을 뗄 때마다, 예수님께서 나를 인도해 주신다는 사실을 믿게 되면, 나는 참된 자유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어떤 분을 찾아 가려고 했을 때, 그 분이 자세하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참 복잡한 길이었지만, 가르쳐 준 그대로 가니까 찾아 갈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그 분과 함께 가게 되었는데, 적어둔 쪽지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그 분이 바로 지도였기 때문입니다. ◉내가 한 일은, 그저 그분의 말을 듣고, 그대로 따라한 것뿐입니다. 그분이 좌회전 하면 좌회전하였고, 우회전 하면 우회전 한 것뿐이었습니다. 그가 길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이 내 인생의 핸들을 잡고, 운전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주인 되시는 예수님께서는, 내 옆에 앉아 계시면서, 나를 지도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내가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그대로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의 인생의 삶을 빼앗아 가는 분이 아니라, 나의 삶을 온전하고 풍성하게 해 주시려고 오셨습니다. 그러나 악한 마귀는 나의 인생을 망치고, 빼앗고, 도적질 해 가려고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모든 것을 다 빼앗기고, 손해 보는 줄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주일을 지키고, 예배드리며, 순종하는 삶을, 빼앗기는 삶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참된 것을 얻고, 하늘에 상급을 쌓는 일이며, 마음에 참된 기쁨과 평안이 넘치는 풍성한 삶인 것입니다. ◉내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을, 예수님께서는 원하시지만, 마귀는 싫어합니다. 마귀는, 내가, 내 욕심대로, 나 하고 싶은 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대로 순종한 삶의 결과는, 생명과 기쁨의 풍성한 삶입니다. ◉그러나 내 욕심대로 산 결과는, 갈증과 후회와 낙심과 좌절뿐입니다. ◉내 인생의 길이신 예수님과 동행하면서, 예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풍성한 생명을 누리시는 복된 성도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4.기도 인생의 길이 되시는 예수님! 참 길을 몰라 헤매던 저희를 불러주시고, 참 길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는 내 모든 욕심과 이기심과 명예를 버리고, 오직 예수님께서 지시하시는 길로만 가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며,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고 섬기는 삶을 살겠습니다. 항상 성령님께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724회 2018-07-04 09:29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8.07.10. 아침큐티(인생의 목적) 18.07.10 다음글 2018.06.29. 아침큐티(여호와 닛시) 18.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