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2. 27. 큐티 본문 2023. 12. 27. 큐티 말씀 1. 신앙고백 2. 찬송가 289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고후5: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고후5: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고후5:16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새 생명과 승리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 말이 매우 낯설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와 반대로 이 내용에 익숙하여 미소를 짓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부활의 능력을 누리는 비결은 먼저 죽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자기 목숨을 구원하려 하면 잃게 될 것이고 예수님을 위해 자기 목숨을 잃으면 찾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애를 다시 생각해보면 예수님께서 스스로 부활하셨습니까? 아닙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일으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떤 일을 하셨습니까?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 순종하여 죽으셨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자아에 대하여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살기로 선택할 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부활의 능력을 나타내십니다. ◉우리는 죽고 아버지 하나님께서 부활시키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더 나은 생명이 아니라 새 생명으로 우리를 부활시키십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 생명을 경험했습니다. 그는 그것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고후5:14-17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휘어잡습니다. 우리가 확신하기로는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셨으니 모든 사람이 죽은 셈입니다. 15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은 이제부터는 살아 있는 사람들이 자기 자신들을 위하여 살아가도록 하려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을 위하여서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그분을 위하여 살아가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16 그러므로 이제부터 우리는 아무도 육신의 잣대로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전에는 우리가 육신의 잣대로 그리스도를 알았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17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옛것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 것이 되었습니다.”(고후5:14-17, 표준 새번역 성경)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그분을 위하여 살게 하고자 하심이었습니다. ◉예수님과 떨어지면 우리는 죄 안에 머물게 되고 하나님과 분리된 죽음의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주의 깊게 생각해야 합니다. 육체적으로 볼 때 우리는 태어나서 살다가 죽습니다. 우리는 육체적 죽음을 향하여 전진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세상 나라와 정반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받기 전까지 우리는 죄 가운데 죽어버린 절망적인 상태로 존재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것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엡2: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엡2: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엡2: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4. 기도 우리가 자아에 대하여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살기로 선택하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자아에 대하여 죽어야 예수님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풍성하게 누리게 되는데 자아에 대하여 온전히 죽지를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사도 바울처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고 선언하게 하시고 그렇게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전원교회 조회 3회 2023-12-30 12:55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23. 12. 28. 큐티 23.12.30 다음글 2023. 12. 26. 큐티 23.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