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29. 큐티 본문 2023. 11. 29. 아침 말씀1. 신앙고백2. 찬송가 302장3. 말씀 3번 읽고 묵상◉롬8: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롬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습니까?◉아직도 하나님을 유죄 판결을 내리는 가혹한 재판관으로만 생각하십니까?◉우리의 죗값을 치르기 위해 아들을 보내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해보셨습니까?◉“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롬8:31-32)◉우리가 섬기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런 분이십니다.◉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아들을 보내시어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게 하셨습니다.◉그리고 부활의 새 생명으로 그 아들을 다시 살리셨습니다.◉우리에게 새 생명,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풍성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잊지 말아야 할 것은 부활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스스로 부활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부활하게 하신 일입니다.◉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 하나님의 약속이 부활로 성취될 것임을 절대적으로 확신하셨고 하나님 아버지께 자신의 목숨과 모든 것을 맡기셨습니다.◉사도행전 2장에 기록된 오순절 날, 사도 베드로 설교의 강조점이 어디에 있었습니까?◉사도 베드로는 하나님께서 하신 역사를 주로 강조했습니다.◉이것은 다소 뜻밖의 일이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제자였습니다.◉베드로는 3년이 넘도록 예수님과 동행했습니다.◉예수님께서는 베드로의 주님이자 최고의 친구셨습니다.◉거기에다 베드로는 복음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모습을 두 눈으로 똑똑히 지켜보았습니다.◉베드로는 놀라운 기적들을 보았고 예수님의 영감 넘치는 가르침을 받았고 십자가 처형을 목격했고 부활로 변화를 받았습니다.◉그러므로 베드로의 설교는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는 그리스도의 사역에 초점을 맞출 거라고 예상할 듯합니다.◉그러나 그렇지 않았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그리스도의 삶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증거 했습니다.◉물론 예수님에 관한 증거들이 베드로의 설교에 두드러지게 등장합니다.◉하지만 베드로가 하나님 아버지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를 어떻게 설명하는지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행2:22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언하셨느니라.행2:23 그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준 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려 못 박아 죽였으나행2:24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행2:32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깃든 아버지 하나님의 영원하신 뜻이 보이십니까?◉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셨습니다.◉그리고 하나님의 어린 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우리를 영원한 멸망에서 구원하시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영원하신 뜻이었습니다.◉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 달려 죽으셔야 했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십자가에 달려 죽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셔야 했습니다.4. 기도저희 죄인들을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내어주신 아버지 하나님!아버지 하나님의 너무 놀랍고 크신 사랑을 감히 측량할 길이 없습니다.우리는 어느 누구에게 점심 한 끼 대접을 받으면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말을 합니다.그런데 우리를 영원한 멸망에서 구원해 내시려고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대하여 얼마나 감사드리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참으로 죄송합니다.어리석고 우둔한 저희를 용서하옵소서.아버지 하나님의 그 놀라우신 사랑에 감격하게 하옵소서.그리고 그 사랑에 이끌리어, 사랑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5. 주기도문 성문전원교회 조회 5회 2023-11-30 17:30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23. 11. 30. 큐티 23.11.30 다음글 2023. 11. 28. 큐티 23.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