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16. 큐티 본문 2023. 11. 16. 아침 말씀1. 신앙고백2. 찬송가 495장3. 말씀 3번 읽고 묵상◉롬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롬1: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롬1: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롬1: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롬1: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롬1: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롬1: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롬1: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롬1: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롬1: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롬1: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롬1: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는 이렇습니다.◉하나님께서는 세상에 자신을 계시하셨습니다.◉그 계시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우리 각자의 몫입니다.◉하나님을 거부하기로 선택한다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 대신 선택한 대상에게 우리를 그냥 넘겨주십니다.◉로마서 1장에서 사도 바울은 세 번이나 “하나님이 내버려 두사”라고 말했습니다. 얼마나 비극적인 말씀입니까?◉하나님께서는 그들이 하나님 대신 선택한 대상의 노예가 되도록 내버려 두셨습니다.◉①“롬1: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②“롬1: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③“롬1: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거부하고 세상을 쫓아간 자들을 이 세상에서나 영원토록 인간을 파멸시키는 자에게 넘겨주신다니 이보다 더 끔찍한 상태를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하나님께서 내버려 두시고 물러서신다고 하십니다.◉사람들은 아무 제약도 받지 않는 상태를 좋아합니다.◉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에 사사건건 저항합니다.◉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을 어기는 자유를 행사하는 사람은 고층 빌딩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는 자와 같습니다.◉처음 몇 층을 떨어지는 동안에는 신이 날 것입니다. 아무 제약도, 구속도, 장애물도 없으니까요. 그러나 땅에서 불과 3층 정도의 높이가 남았을 무렵이 되면 그는 자신이 선택한 자유 때문에 결코, 원치 않았던 끔찍한 결과로 곤두박질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떨어지는 과정을 되돌릴 수 있을까요? 멈출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없습니다.◉마지막 3층에서 떨어지는 순간에서야 그는 자신의 생각이 틀렸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우리가 하나님 대신 다른 것을 선택하는 순간, 하나님께서는 뒤로 물러나시고 추락은 시작됩니다.◉하나님의 긍휼, 하나님의 인자, 하나님의 오래 참음, 하나님의 은혜에 희망을 거는 사람이 많습니다.◉그러나 그들은 회개하고 돌이키는 사람들에게만 긍휼과 인자와 오래 참음과 은혜를 베푸신다는 사실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진리로 돌아가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하나님의 진노 아래에 있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각자의 선택에 따르는 결과를 당하도록 내버려 두십니다.◉갈 6장 7절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4. 기도저희가 하나님을 선택하고 생명을 선택하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하나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을 확실하게 깨닫고 믿으라고 예수님을 보내주시고 성경을 주셨습니다.어리석은 인간은 아버지 하나님께 순종하기를 싫어하여 세상을 선택하고 순간의 쾌락을 쫓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끝은 영원한 죽음인 것을 모르는 채로 말입니다.아버지 하나님! 그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저희를 보내시어 예수님의 생명을 전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5. 주기도문 성문전원교회 조회 5회 2023-11-16 16:33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23. 11. 17. 큐티 23.11.20 다음글 2023. 11. 15. 큐티 23.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