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3. 큐티 본문 2023. 11. 3. 큐티 말씀1. 신앙고백2. 찬송가 503장3. 말씀 3번 읽고 묵상◉고후5:20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신입니다.◉우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고 또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임무를 수행해야 합니다.◉이런 의미에서 사도 바울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라고 했습니다.◉구원받은 사람은 자동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신이 됩니다.◉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서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19절에서는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맡게 되었다고 했습니다.◉예수 그리스도의 사신이 된다는 것은 예수님에게서 비롯하는 직접적이고 합당한 결과입니다.◉아버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사신인 우리를 통해 사람들을 권면하신다니 참으로 놀랍지 않습니까?◉고린도후서 5장은 참으로 믿기 어려운 놀라운 메시지로 가득합니다.◉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거하시며 화목 제물로 삼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통해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 화해하신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이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가만히 입을 다물고 있을 수 없습니다.◉그런 사람에게는 복음 전도 훈련과정을 생략해도 좋습니다.◉그런 사람은 이미 본능적으로 증인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따로 가르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그들의 입을 다물게 하는 것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종이봉투에 담으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그들의 내면에는 복음을 전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려는 열정이 가득합니다.◉그들은 마치 수맥까지 파내려 간 우물에서 솟아오르는 물과 같이 내면에서 솟아오르는 기쁨으로 복음을 밖으로 뿜어냅니다.◉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신이 되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구원받은 것이 너무 놀랍고 기쁘고 감격스러운 나머지 얼굴에는 광채가 나고 입에서는 하나님의 선하심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우리는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는 것처럼 깊은 사랑과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깨닫도록 돕고 격려하는 일에 열심을 내야 합니다.◉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때는 그들의 참 모습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다시 말하면 그들의 죄가 얼마나 심각한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깨닫게 해야 합니다.◉죄의 삯은 하나님과의 영원한 단절인 사망을 초래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제시하신 구원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사망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강조해야 합니다.◉그런 다음 복음의 좋은 소식,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런 사망을 당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을 제공하셨다는 사실을 증거 해야 합니다. 나아가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라고 권고해야 합니다.◉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 도다.”(고후5:14)라고 했습니다.◉이것이 사도 바울이 복음의 종으로서 온갖 고난을 감당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사도 바울이 목숨을 걸고 온 세상에 복음을 전했던 이유는 의무감이나 책임감 때문이 아니라 바로 사랑 때문이었습니다.◉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이 우리의 심령 속에 차고 넘치시게 되기를 소원합니다.4. 기도저희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고 또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임무를 수행하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저희도 사도 바울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충만하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그 사랑에 의해서 형제를 사랑하며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게 하옵소서.저희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사랑이 자연스럽게 나타나므로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이 그 사랑에 감동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5. 주기도문 성문전원교회 조회 3회 2023-11-07 19:02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23. 11. 6. 큐티 23.11.07 다음글 2023. 11. 2. 큐티 23.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