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9. 27. 큐티 본문 2023. 9. 27. 큐티 말씀 *금주의 암송할 말씀*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마 20:27) 1. 신앙고백 2. 찬송가 407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롬6: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롬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롬6: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롬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6: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장사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관계를 맺을 때,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 됩니다.”(롬6:4) ◉이 말씀은 단순한 신학적인 명제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역사를 돌이켜보면 경건하고 겸손한 삶, 즉 예수님과 함께 죽고 장사 되는 삶을 통해 세상에 큰 영향을 끼쳤던 신앙의 위인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지옥의 입구를 들여다보며 그곳이 어떤 곳인지 몸소 경험했을 것입니다. 그들이 경험한 지옥은 하나님과 영원히 단절되어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하는 장소였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통하여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허락하시는 경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심지어 지옥과 같은 고통 속에서도 자기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이들에게만 그런 은혜를 베푸신다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실을 알지 못하면 지옥과 같은 참혹한 현실을 결코 견뎌낼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장사 되는 것의 의미를 깨닫기 원하십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장사 되실 때 경험하셨던 것을 좀 더 완전하게 이해하기 원하십니다. ◉그 사실을 이해하는 사람은 자신이 지은 죄를 가볍게 여기거나 무관심하게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장사 된다는 것은 곧 “죄에 대하여 죽는 것”을 의미합니다.(롬6:2) ◉사도 바울은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로 여기라.”고 했습니다.(롬6:11) ◉사도 베드로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고난을 받고 죽으셨다고 했습니다.(벧전2:24) ◉죄에 대하여 죽는다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그것은 곧 우리가 죄에 대하여 죽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사람들에게 이러한 성경 말씀을 알려주면 마치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듯이 거의 이구동성으로 “하지만 사람이면 누구나 죄를 짓기 마련이죠.”라고 대답합니다. ◉이런 태도는 옳지 않습니다.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께 나아가 “아버지 하나님, 이 말씀이 무슨 뜻인가요?”라고 겸손히 여쭈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십자가 안에서 우리가 죄에 대해 죽었다는 사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그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고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단지 육체적인 차원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그보다 더 깊고 심오한 의미를 지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으로 죽음을 정복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온 세상의 죄를 친히 지시고 무덤으로 이기고 승리하셨습니다. ◉바울은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장사 된 이유를 이렇게 밝혔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 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롬6:4) ◉우리는 과거의 전철을 되밟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새 생명의 원리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 할렐루야! 4. 기도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장사 되는 것의 의미를 깨닫기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예수님께서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라고 하신 말씀과 연결하여 생각해보면 죽는다는 것은 자기를 부인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날마다 자아를 못 박지 못할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나의 잘못된 자아를 십자가에 완전히 못 박도록 인도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전원교회 조회 2회 2023-10-01 09:43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23. 9. 28. 큐티 23.10.01 다음글 2023. 9. 26. 큐티 2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