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0. 큐티 본문 2019. 12. 20.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95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마28:5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마28:6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마28:7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마28:8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 할 새 마28:9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마28:10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기쁨을 경험해야 합니다. ◉제자 마태는, 예수님의 부활 사건을 설명하면서 여인들의 모습을, “두려우면서도 한편으로는 기쁨에 가득 차”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두려움과 큰 기쁨”은, “두려워 떨면서 마치 죽은 사람들처럼 되었던”(마28:4) 병정들의 모습과 큰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두 경우, 모두 두려움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지만, 같은 두려움이 아니었습니다. ◉병정들의 두려움은, 그들을 마비시켰습니다. ◉그러나 여 성도들의 두려움은, 그들에게 활력을 주었습니다. ◉그들의 내면 깊은 곳에서는, 이루 말할 수 없는 기쁨이 넘쳐났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미움을 이겼기 때문입니다. ◉절망스러웠던 3일 후에, 참 소망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반역하는 자들의 경우, 하나님의 천사를 보고 느낀 두려움은 공포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두려움은, 자기 자신의 자아를 향해 있던 그들의 시선을, 그들이 사랑하는 경이로우신 하나님께로 옮겨놓았습니다. ◉우리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복음으로 인한, “큰 기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의 마지막 부분에는, 그와 같은 기쁨이 가득합니다.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는 모습을 본 후에, “52 그들이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53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눅24:52-53)고 말씀합니다. ◉제자들은, 그냥 기뻐한 정도가 아니라, 기쁨에 넘쳤습니다. ◉이 기쁨은, 그들이 상상도 못 했던 기쁨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그들의 삶을 완전히 뒤집어놓았습니다. 4.기도 저희에게 참 기쁨을 주시고, 그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며 살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아무런 소망이 없었던 저희에게, 부활의 참 소망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부활의 기쁨과 참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하며,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며 섬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259회 2019-12-20 09:12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12.23. 큐티 19.12.23 다음글 2019.12.19. 큐티 19.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