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9. 큐티 본문 2019. 12. 19.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321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하나님과 화평할 수 있는 유일한 길 ◉우리 모두는 삶의 평화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얻으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버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시고, 영속적인 평화의 유일한 근원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가는 길이 많다는 말을 믿어서는 안 됩니다. ◉“진심으로 믿기만 하면···”이라는 말도 믿어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은, 지도를 보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타고난 방향감각을 신뢰합니다. ◉길을 알려주는 다른 사람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이 여행을 나설 때, 자신이 길을 잘 안다고 확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우회전이 분명하다고 확신이 드는데, 옆에 있는 사람이, 좌회전하라고 말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때 어떻게 합니까? 물론 우회전을 합니다. ◉옆에 있는 사람은, 입을 다문 채로 실수를 깨닫고 되돌아갈 때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지켜보는 경우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자신은 길을 잘 안다고 진심으로 확신했지만 불행하게도 틀린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진심으로” 믿는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믿는 것이, 정말 옳은지가 중요합니다. ◉구원에 대하여는 예수님만이 유일한 길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진심어린’ 실수 때문에 회개할 일이 생겼습니까? ◉회개한다는 말은, 그 자리에서 돌이켜 예수님과 함께 간다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임재 앞으로 이끄시고 예수님의 평안을 주십니다. ◉나는 평안을 누리고 있습니까?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까? ◉이 세상과 내세, 모두에서 확실한 소망을 발견하셨습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왕과 구세주로 믿고 순종할 때에, 평안과 소망이 넘치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단 한 번의 결단이 아닙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시고 매일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가야 합니다. ◉예수님이 바로 평화의 왕이십니다. ◉예수님께서만 참된 평안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4. 기도 저희가 평화의 왕과 동행하며,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저희가 진심으로 믿기만 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왕과 주인으로 섬기며, 순종할 때에, 구원을 받는 것을, 바르게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으면서, 입술로만, 진심으로 믿는다고 하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게 하옵소서. 날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섬기며, 예수님과 동행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263회 2019-12-19 09:22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12.20. 큐티 19.12.20 다음글 2019.12.18. 큐티 19.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