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8. 큐티 본문 2019. 12. 18.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321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롬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롬5: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롬5: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롬5: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은혜의 자리 ◉사도 바울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화평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예수님으로 인하여,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롬5:2)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과 화평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나아감’이라는 단어는, “데려가거나, 소개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통하여, 하나님과 화평하게 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소개받게 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는, 우리를 은혜의 자리로 이끕니다. ◉이것은 유대인들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체험한 내용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당시에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 중, 대제사장만이 지성소에 들어가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설 수 있었습니다. ◉일 년에 한 번, 대 속죄일에, 대제사장은 백성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밖에서 기다리는 동안, 대제사장은 지성소로 들어갔습니다. ◉그는 백성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속죄소에 피를 뿌렸습니다. ◉희생 제사를 드린 후에도 죄 용서를 받은 사람들은, 여전히 지성소로 들어갈 수 없었고 모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대제사장이, 지성소 밖으로 나와 휘장을 닫으면, 다시 일 년을 지나서야 대제사장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덕분에 참으로 놀라운 변화가 생겨났습니다! ◉우리는, 제사장이 우리 대신 하나님께 나아가는 동안 밖에 서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갑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덕분에, 지성소 안에 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21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히10:19-22) 4.기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아버지 하나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영원한 대 제사장이신 예수님의 은혜가 아니었다면, 저희가 어떻게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었겠습니까?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저희의 죄를 씻어주시고, 구원해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310회 2019-12-18 14:06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12.19. 큐티 19.12.19 다음글 2019.12.17. 큐티 19.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