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3. 큐티 본문 2019. 12. 4.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331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삿7:22 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진영에서 친구끼리 칼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 삿7:23 이스라엘 사람들은 납달리와 아셀과 온 므낫세에서부터 부름을 받고 미디안을 추격하였더라 삿7:24 기드온이 사자들을 보내서 에브라임 온 산지로 두루 다니게 하여 이르기를 내려와서 미디안을 치고 그들을 앞질러 벧 바라와 요단 강에 이르는 수로를 점령하라 하매 이에 에브라임 사람들이 다 모여 벧 바라와 요단 강에 이르는 수로를 점령하고 삿7:25 또 미디안의 두 방백 오렙과 스엡을 사로잡아 오렙은 오렙 바위에서 죽이고 스엡은 스엡 포도주 틀에서 죽이고 미디안을 추격하였고 오렙과 스엡의 머리를 요단 강 건너편에서 기드온에게 가져왔더라 ◉불가능한 상황에서 승리한 기드온 ◉기드온 역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무서운 적군과 맞서 싸우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는 전사가 아니었고, 오히려 적군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에게 백성들을 이끌고 가서, 수십만의 적군과 전투를 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드온의 호출을 받고, 3만 2천 명의 군대가 모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셨습니다.“사람 수가 너무 많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모두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라.” ◉그 말에 2만 2천 명이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기드온에게 남은 군대는, 1만 명뿐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 수가 너무 많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시는 사람은 집으로 돌려보내라.” ◉이후에 어떤 일이 벌어졌습니까? 시냇가에서 손으로 물을 떠서 마신 자는, 3백 명뿐이었습니다. ◉우리 대부분도 마찬가지였을 것이지만, 기드온이 이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무엇을 하는 거지? 이번 전투에서 이길 가망은 없어! 다 죽고 말 거야!” ◉그러나 결과는 어떠했습니까? ◉기드온의 군사 3백 명은, 수십만의 군대를 무찔렀습니다. ◉이스라엘 군사는 단 한 명도 죽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드온과 이스라엘을 가망 없는 상황으로 이끄셨습니다. ◉그리고 적군을 무찔러 놀라운 승리를 얻게 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기 백성을 보호하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았습니다. ◉거듭거듭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불가능한 상황으로 이끄시고는, 그 한복판에서 놀라운 권능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방식으로 일하십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믿고 순종한 기드온과, 300명의 믿음의 용사가 있었습니다. 4. 기도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권능을 나타내시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권능은 우주에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눈을 열어주셔서, 볼 수 있는 자들만 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많은 사람은, 표적과 이적을 구하고 있는데, 이미 확실하게 보여주신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표적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영원한 멸망과 심판만 있을 뿐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이 세상에서도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저희에게도, 기드온과 300명의 용사가 가졌던 믿음을 주옵소서. 영원토록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이 돌려지기를 소원합니다. 영원토록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400회 2019-12-03 14:46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12.06. 큐티 19.12.06 다음글 2019.12.02. 큐티 19.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