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6. 큐티 본문 2019. 11. 26.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407장 3.말씀 3번 읽고 묵상 ◉롬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6: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롬6: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롬6: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나 자신에게 중요한 질문을 해 보십시오. ◉나는 부활 생명을 원합니까? 부활의 능력과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시기 원하시는 생명에 대하여, 정말 알고 싶습니까? ◉많은 사람이 말로는 원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살아가는 삶의 모습을 보면, 그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을 목숨보다 더 간절히 원했습니다. ◉나도 바울처럼, 이 같은 갈망을 갖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능력으로 살아가길 진정으로 원하십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죽으면 천국에 가고 싶어 하긴 하지만, 지상에서는 예수님의 능력을 원하지 않습니다. 능력에는 책임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능력에는 문책이 따르고, 경건하게 행해야 한다는 부담도 따라옵니다. ◉누가 이것을 원하겠습니까? 예수님의 능력으로 사는 자는 예수님처럼 행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부활하려면, 예수님처럼 십자가에 죽어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은 자아에 대하여 죽고,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죄를 몽땅 포기하려는 마음이 없습니다. 그들은 죄를 너무 좋아합니다. ◉미운 사람을 용서해야 하는 줄은 알지만, 용서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하여 재정 지출의 일 순위로 삼고 십일조를 해야 하는데, 그보다는 자신들을 위해 돈을 쓰고 싶어 합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 교회 생활을 충실하게 해야 하는 줄을 알지만, 주말을 포기하려 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섬겨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는 쪽을 택합니다. ◉사람들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고백하는 대신, 입을 다물어 버립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알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예수님께서 자신들의 삶에, 너무 깊이 개입하시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시 말하면, 부활의 능력을 누리는 비결은 먼저 죽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 목숨을 구원하려 하면 잃을 것이고, 그분을 위해 자기 목숨을 잃으면 찾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비행기나 배나 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고는, 아프리카에 갈 수 없습니다. 자아에 대하여 죽지 않고는, 부활을 체험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겠다는 의지의 결정입니다. 그럴 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새 생명으로 일으키실 것입니다. ◉나는 부활의 생명을 진심으로 원하고 있습니까? 4. 기도 저희가 부활 생명을 얻고, 그 생명을 누리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저희는 그것을 말로는 원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살아가는 삶의 모습을 보면, 그것을 원하지 않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자아를 십자가에 온전히 못 박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성삼위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고, 경외하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478회 2019-11-26 11:27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11.27. 큐티 19.11.27 다음글 2019.11.25. 큐티 19.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