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 큐티 본문 2019. 11. 18.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170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마28:1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마28:2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마28:3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마28:4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마28:5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마28:6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마28:7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마28:8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할새 마28:9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마28:10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은, 하나님의 마음에서 시작되었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입니다. ◉십자가와 부활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졌습니다. ◉그 온전한 영향력은, 우리의 삶에 영향을 끼칩니다. ◉우리들이야 말로, 아버지하나님께서 아들을 보내신 이유입니다. ◉십자가와 부활은, 예수님이 아닌, 우리를 위한 일이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의 결과로, 성도들은 부활을 영원토록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체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활의 능력은 놀랍습니다. 부활과 더불어, ‘큰 지진’이 있었고, “번개와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흰”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무덤 입구를 봉했던 거대한 돌은, 한쪽으로 치워졌고, 천사가 그 위에 앉아 있었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은, 예수님이 아닌 우리를 위한 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한 숙련된 로마 군인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혀 “죽은 사람”처럼 실신했습니다. ◉부활의 능력은,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지상에서의 어떤 경험보다도, 더욱 놀라운 경험이요, 능력이었습니다. ◉세상은, 생명을 빼앗아감으로써 능력을 과시하지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생명을 주심으로 권능을 드러내십니다. ◉죽은 존재 안에, 생명을 불어넣는데, 얼마나 많은 능력이 필요할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 권능을 사용하셔서, 우리를 죄와 그 치명적인 결과에서 벗어나게 하셨습니다. ◉여인들이, 예수님의 부활 사실을 접하고, 두려움과 기쁨을 동시에 느꼈던 것처럼, 우리 역시 부활의 권능에 압도됩니다. ◉새 생명은, 언제나 큰 기쁨을 가져다주지만, 부활의 능력은 두려움도 갖게 합니다. ◉우리는 부활이, 우리 경험의 범위를 초월함을 금세 깨닫습니다, ◉부활은,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닌 것입니다. 오히려 부활이 우리를 통제합니다. ◉부활은, 신적 능력과의 만남이요, 영원이 시간 속으로 들어옴입니다. ◉이 세상은, 부활을 이해할 기준을 제공하지 못합니다. 부활은, 유일무이한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4.기도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하여,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은, 하나님의 마음에서 시작되었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이었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은, 예수님이 아닌, 우리를 위한 일이었습니다. 도대체 피조물인 죄인들을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창조주께서 죽기까지 사랑하셨습니까? 측량할 수 없는 사랑에 감격합니다. 저희도 이 목숨 다하여,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하며,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는 영혼들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553회 2019-11-18 13:30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11.19. 큐티 19.11.19 다음글 2019.11.15. 큐티 19.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