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큐티 본문 2019. 11. 14.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235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엡6: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엡6: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엡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엡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엡6: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엡6: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엡6: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엡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영원한 나라 ◉성경은, 이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와 사탄의 나라, 이렇게 두 개의 나라가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는 빛의 나라이고, 또 하나는 어둠의 나라입니다. ◉악은 실재합니다. 악은 우리의 개별적인 행동과는 별도로 존재합니다. ◉우리가, 태어나기 오래전부터 죄는 세상에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엡6:12) ◉악은 강하게 역사하는 힘이고, 우리 모든 생명의 지배권을 빼앗기 위해 싸우는 거대한 나라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어둠의 나라”, 또는 “어둠 가운데 행함”은, 하나님과 우리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에 반대하는 모든 것을 나타냅니다. ◉어둠 가운데 행함이란, 하나님을 거의 생각하지 않고 살아가는 일이요, 하나님에 대하여 생각한다 해도,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신”(요일1:5) 분으로 여기지 않는 일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잘못해도, 항상 미소로 받아주시고, 머리를 쓰다듬어주시고, 하나님은 선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죽으면 무조건 우리를 천국으로 들어가게 해주실 분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로 어둠 속에서 행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들은 영원에 비추어볼 때, 자신들의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지 못합니다. ◉타락한 인류의 본성 자체가 악하고, 모든 면에서 하나님을 대적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러나 십자가를 바라보면, 하나님께서 죄를 얼마나 심각하게 여기신다는 것과 천국이라는 완전한 장소에는 죄를 조금도 허용하지 않으실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죄악 된 인류 사이는 한없이 멉니다. 빛과 어둠의 사이가 얼마나 멀겠습니까? 빛과 어두움은 한 곳에 있을 수 없습니다. ◉빛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이미 어둠이 아닙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죄 가운데 산다는 것은, 우리가 빛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완전히 떨어져 나왔고 구세주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영원한 세계는, 진짜이므로 부활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열쇠가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죄를 위해 죽으셨다가 죄와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17······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18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계1:17-18)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영원토록 살아계시다니, 이 얼마나 놀라운 말씀입니까?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품게 된 소망입니다. 4. 기도 예수님의 부활을 통하여, 저희에게 영원한 천국의 확실한 소망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잠시 지나가는 이 세상에 소망을 두고 살던 저희에게, 영원한 천국을 확실하게 보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532회 2019-11-14 18:31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11.15. 큐티 19.11.15 다음글 2019.11.13. 큐티 1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