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3. 큐티 본문 2019. 11. 13.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289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계1:17 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계1:18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1: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11: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예수님께서 진리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영원한 세계에서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영원한 세상에 대한 진리를 전하고, 그것을 얻을 수 있는 분명한 길을 알려주시려고, 시간과 공간 속으로 들어오셔서 이 땅에서 사셨습니다. ◉예수님의 생사관(생명과 죽음에 대한 생각)은 우리와 많이 다릅니다. ◉우리는, 죽음을 몸이 죽는 것으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죽음이란, 육체의 죽음을 포함하여, 아버지 하나님과의 영원한 끊어짐을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묵상해 보십시오. ◉계1:17-18 “17···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18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죽음’이라 부르는 것을 ‘잠’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잠이 아닌 죽음(아버지 하나님과의 영원한 끊어짐)에서 건지러 오셨습니다. ◉성도들이나 죄인들이나 모두 잠들겠지만, 우리 성도들은 죽지 않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절대로 끊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의 영적인 측면이 매우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잠드셨고, 죽으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끊어짐을 당하셨습니다.(마 27:46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예수님께서는,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죽으셨습니다. ◉죄의 대가는 죽음, 즉 아버지 하나님과의 영원한 분리(끊어짐)이기 때문입니다. ◉아들 예수님의 죽음으로 죄의 대가를 온전히 지불하신 후,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물리적(육체적)으로 영적으로 살리셨습니다. ◉이것은, 소생(현재의 육체로 잠에서 깨어나는 것)이 아니라 부활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와 죽음을 정복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그 사실을 입증하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다음의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해 보십시오. 요11:25-26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이 땅으로 오셨다가 무덤까지 내려가셨고, 부활하시어 다시 이 세상으로 돌아오셨다가, 천국으로 올라가셨습니다. ◉이로써 예수님께서는, 책임질 수 있는 말씀만 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예수님 덕분에, 이제 무덤은 끝이 아닙니다. 두려워할 대상도 아닙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육체적 죽음 너머에 우리가 상상도 못할 아름다운 장소,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임재 앞에 사는 곳이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풍성한 생명은, 이 세상에서의 아버지 하나님과 친밀한 사랑의 관계를 누리는 삶을 가리키는 동시에, 영원한 생명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살아계시므로, 우리도 살 것입니다. ◉성도들은 생명의 부활을 하여, 영원토록 아버지 하나님과 친밀한 사랑을 나누며 살게 될 것입니다. 4.기도 생명과 진리가 없는 세상에, 생명이요, 참 진리이신 예수님을 보내주신 아버지 하나님! 예수님 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탄은 온갖 거짓으로, 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도록, 사람들의 눈과 귀를 막아 버리고 있습니다. 이 진리를 알지 못하는 형제와 자매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고, 믿도록 증거 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497회 2019-11-13 13:19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11.14. 큐티 19.11.14 다음글 2019.11.12. 큐티 19.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