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큐티 본문 2019. 10. 11.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299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은, 놀라운 희생의 사랑입니다. ◉한 소년의 어린 여동생에게, 수혈이 필요했습니다. 소년은 2년 전에, 병을 앓다가 나은 적이 있는데, 의사는, 여동생이 같은 병에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여동생이 살아나려면, 같은 병을 이겨낸 사람의 피를 수혈 받아야 했습니다. 두 아이는, 똑같은 희귀 혈액형이었기 때문에, 소년이 가장 적합한 혈액 제공자였습니다. ◉의사가 물었습니다. “너의 피를 동생에게 줄 수 있겠니?” 소년은 잠시 심각하게 생각한 후에,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그럼요. 제 동생을 위한 일인데요.” ◉얼마 후 두 아이는, 병실로 실려 갔습니다. 동생은 창백하고, 몹시 말랐고, 오빠는 힘차고 건강했습니다. 둘 다 말이 없었지만, 둘의 눈이 마주치자, 오빠는 씩 웃었습니다. ◉간호사가 팔에 주사 바늘을 찔러 넣자, 미소가 사라졌습니다. 관을 통하여 피가 빠져나가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수혈이 거의 끝나갈 무렵, 오빠가 약간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의사선생님! 저는 언제 죽어요?” ◉그제야 의사는, 수혈에 관해 설명할 때, 잠시 주저하며, 입술이 떨렸던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그 짧은 순간 동안에, 아이는 큰 결정을 내렸던 것입니다. ◉다행히 오빠는, 여동생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죽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동생보다 훨씬 심각한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심판과 멸망의 곤경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피 정도가 아니라, 목숨과 모든 피를 내어주셔야 했습니다. ◉다시 한번 진리의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아버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우리가 할 수 있겠습니까? ◉원수를 위해, 아들을 내어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바로 그 일을 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고통은 진짜였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엄청난 희생을 감수하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깨끗하게 하고, 멸망하지 않도록 막을 다른 방법이 있었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길을 택하셨을 것입니다. ◉우리의 죄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깨달아져야 합니다. ◉아직도 그것이 별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여전히 죄 가운데 살고 있습니까? ◉우리 각 사람은, 우리의 죄를 제거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을 때, 부활의 능력이, 우리의 삶에 나타나, 우리가 죄에 빠지지 않도록 지켜줄 것입니다. 4. 기도 하나님과 원수 된 우리를, 심판과 멸망의 곤경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신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그 놀라우신 사랑은, 참으로 위대하십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 놀라우신 사랑을 깊이 체험하며, 알아가도록 인도하옵소서. 이 사랑에 강권 되어, 사랑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485회 2019-10-11 18:20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10.15. 큐티 19.10.15 다음글 2019.10.10. 큐티 19.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