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30. 큐티 본문 2019. 9. 30.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90장 3.말씀 3번 읽고 묵상 ◉롬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롬1: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복음과 진노로 말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에게, 복음과 진노라는 두 가지 방법으로 자신을 계시하십니다. ◉복음은, 회개하는 사람을 죄에서 건져내고, 진노는 회개하지 않는 사람을 죄에게 넘겨줍니다. ◉두 계시는, 평행 관계에 있고, 서로 이어져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복음이 선포되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의를, 언제나 계시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노도, 언제나 하나님의 의와 뜻을 계시합니다. ◉이것은 인간이 행하는, 악한 선택의 결과대로, 그냥 내버려 두시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악과 죄의 존재는,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의 자비 앞으로 사람들을 이끄는 경고등 역할을 합니다. ◉특히 하나님의 자비는, 하나님의 의와 진노, 모두에서 나타납니다. ◉두 가지 모두, 사람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도록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때로 우리는, 복음 안에 주어진, 하나님의 계시를 완전히 무시하다가, 하나님의 진노를 겪고 나서야, 자신이 구원받아야 할 존재임을 깨닫고, 복음에 반응하게 됩니다. ◉본문 로마서 1장 16-17절에서 사도 바울은, “복음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를,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만드는, 구원의 능력이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성도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의 기쁨을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믿음으로 우리는 구원의 선물을 받고,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친밀한 사랑의 관계를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하나님의 가장 분명한 자기 계시이고, 성육신, 십자가, 부활, 성령 강림은, 인류의 유일한 소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 방식으로 자신을 계시하셨지만, 예수 그리스도야 말로 그 계시의 절정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삶에 모실 때, 하나님의 모든 은혜와 복을 누리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누구시며, 그분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디모데전서 2장 5-6절 말씀에, “5 하나님은 한 분이시오,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고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계시를 거부하면, 불의한 상태에 머물게 되고, 절대적인 파멸을 피할 수 없다는 말을 빠뜨리지 않습니다. ◉로마서 1장 18-32절은,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하나님을 떠나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타락한 인간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롬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롬1: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롬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롬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롬1: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롬1: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롬1: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롬1: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롬1: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롬1: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롬1: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롬1: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롬1: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롬1: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롬1: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존재이므로, 하나님을 깨닫고, 인정하고, 더 나아가, 하나님께 반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한 걸음, 한 걸음 내 디딜 때마다, 하나님을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를 주십니다. ◉그래서 로마서 1장 19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고 말씀합니다. 4. 기도 저희에게 복음과 진노로 말씀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저희에게 아버지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능력을 주셨지만, 죄로 인하여 둔감해져서 하나님을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 둔감해진 저희의 심령을,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귀를 열어 주시고, 아버지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정확하게 깨닫는, 지혜와 명철을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의 진노하심 속에서,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480회 2019-09-30 14:10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10.01. 큐티 19.10.01 다음글 2019.09.27. 큐티 19.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