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5. 큐티 본문 2019. 9. 25.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299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사람은 죄 때문에 멸망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진리는, 세상에 속한 평범한 사람은, 도무지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 주된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고, 죄악에 빠진 인류보다, 무한히 높은 도덕적 수준에서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순결하십니다. 하나님의 길은, 의롭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상상력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거하십니다. ◉하지만, 다행히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생각과 길을 알 수 있도록, 자신을 계시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하여, 우리는 이런 식으로 배워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각을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께, 강요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과 피조물의 가장 큰 차이는, 구원에서 드러납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우리는 악합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우리는 전적으로 무력합니다. ◉하나님은 전지하시고, 우리는 영적인 일들에 무지합니다. ◉하나님은 자존하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에, 전적으로 기대어 사는 존재들입니다. ◉복음은, 우리가 절박한 처지에 있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시각에 따르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에서, 멀리 떨어진 채 멸망하고 있습니다. ◉우리 삶에서 역사하는 죄 때문에, 십자가가 필요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 대신 죽으셨기 때문에, 부활이 필요했습니다. ◉부활의 결과로 생겨난 새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이들이 누리게 하기 위해, 오순절이 필요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음이 설명하는 이런 일들을 행하셔야 했을 만큼, 우리의 상황은 절박했습니다. ◉양심의 가책과, 영적 죽음에 대한 자각은, 이런 우리의 현실을, 잘 보여주는 표적인 것입니다. 4.기도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저희 죄인들을 위하여,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게 하시고, 부활하게 하시어, 이 사실을 믿는 자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아버지 하나님! 참으로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도대체 저희 피조물인 인간들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사랑하셨는지요, 아버지 하나님의 그 놀라우신 사랑을 감히 측량할 길이 없습니다. 오늘도 아버지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가 없이는, 한 순간도 바르게 살아갈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날마다 믿음을 더하여 주시고,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하시어, 진리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533회 2019-09-25 17:42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09.27. 큐티 19.09.27 다음글 2019.09.24. 큐티 19.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