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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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6. 큐티

본문

2019. 7. 26.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413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히12: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히12: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히12: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히12: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히12:9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12: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히12: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하나님의 징계입니까? 마귀의 역사입니까?

◉영적 싸움이란 주제가, 신자들 사이에 유행되어 오는 바람에, 살면서 불행한 일을 당하면, 모두 사탄의 역사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영적 싸움과, 하나님의 징계를 구별하지 못하면, 큰 난관에 봉착할 소지가 높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히12:5)는 진리를 알지 못하거나, 잊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선택하신 백성을 징계하십니다. 그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징계는, 손바닥 몇 대를 때리는 징계와는 다릅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징계는, 때로 매우 고통스럽고 슬픕니다.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히12:11)

◉아버지 하나님의 징계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또, 왜 그렇게 하시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만, 징계가 주어졌을 때, 알아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같은 영적 분위기에서는, 고통스런 징계를 당하면, 그것을 하나님의 징계가 아니라, 마귀의 역사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징계하실 때는, 사탄이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무섭습니다.

◉사탄은, 허용된 한계 내에서만, 우리를 괴롭힐 수 있습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자녀들을 괴롭힐 때는, 먼저 하나님께 허락을 구해야 합니다.

◉원수 마귀는, 신자들에게,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징계와, 마귀의 역사를 비교해 보면, 성경 어디에도, 사탄이 하나님의 백성을 멸망시켰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하나님의 징계가 기록된 성경을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멸망시켰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예를 들면, 구약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멸망시켜, 포로로 잡혀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이 불타고, 약탈당하도록 방치하셨고, 유다 백성마저 적군의 포로가 되게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지, 몇십 년 뒤에, 예루살렘이 파괴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사탄의 역사로 오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불행한 일이나, 고통스러운 일이 있을 때마다, 마귀의 역사로 생각한다면,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우리를 징계하셔서, 선한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시는 사역을 놓칠 수밖에 없습니다.

4.기도
사랑하는 자녀들을, 사랑으로 징계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저희가 잘못하여, 하나님의 징계가 올 때, 그것이 사탄의 역사로 오해하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징계에 담겨 있는 아버지 하나님의 깊으신 뜻과 사랑을 깨닫게 하옵소서.
사랑의 징계를 달게 받으며, 아버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겸손히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491회 2019-07-2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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