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2. 큐티 본문 2019. 7. 22.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384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히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은혜 ◉십자가 덕분에 우리는,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게 되었습니다.”(히10:19) ◉우리는 기도할 때,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지체하거나, 머뭇거리지 말고,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히10:22)고 권고합니다. ◉그는 또,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4:16)고 말씀합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계시는, 가장 거룩한 장소에 나아갈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곧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들의 생명을 희생시켜, 그 거룩한 처소에 나아올 수 있는 길을 예비하셨는데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이는 진정 그분을 모욕하는 행위인 것입니다. ◉장차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아버지 앞에 나오지 않은 자들을 향해, “내 앞에 나아왔더라면, 네 삶을 인도했을 텐데, 너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너는 한 번도 내 앞에 나오지 않았다. 너는 기도를 종교적인 행동으로만 생각했다.”라고 말씀하실 날이 올 것입니다. ◉그런 불행한 결과를 당하지 않도록,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인도해야 하겠습니다. 4.기도 우리로 하여금 십자가를 통하여,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들의 생명을 희생시켜, 그 거룩한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올 수 있는 길을 예비하셨는데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이는 진정 아버지 하나님을 모욕하는 행위인 것입니다. 이러한 은혜를 깨닫지 못하여, 나아오지 못하는 불쌍한 심령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저들이 이러한 은혜를 다 알고, 아버지 앞에 나아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405회 2019-07-22 18:28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07.23. 큐티 19.07.24 다음글 2019.07.19. 큐티 19.07.22